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 사천지부는 3일 사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9대 지부장으로 김종필 현 지부장을 선출했다. 2020년 최연소 지부장이 된 이후 세 번째 연임이다. 새 지부장 임기는 4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사천연극협회는 김 지부장의 3기 체제 출범과 함께 지
청도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가축방역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심의회에는 농업기술센터소장과 농업정책과장을 비롯해 청도축산업협동조합장, 수의사회 분회장, 축종별 양축농가 지부장 및 대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대한한돈협회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는 지난 9일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제13·14대 도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김도진 축산과장, 안재완 동물방역과장, 정주규 축산기술연구소장, 강원양돈조합 최덕식 조합장과 시·군 지부장, 실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 마산지부장으로 김위영 극단 객석과무대 배우가 재추대됐다.마산연극협회는 3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극단 상상창꼬 상상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 배우를 지부장으로 재선출했다. 임기는 4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마산연극협회는 지난해 1월 2년 임기로 김 배우를
농협 문경시지부는 1일 자로 현덕규 신임 지부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현덕규 지부장은 1973년생으로 경상북도 영양군 출신이며, 1996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영양군지부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이후 정왕동지점 과장, 중앙본부 감사실 팀장, 경북여신관리단장, 포항금융센터 지점장 등 주요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부산 기장군이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2024년 7월과 2025년 10월 점검회의 이후 열리는 것으로, 예타 통과를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회의 결과는 향후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때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김지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는 지난 10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했다. 이와 관련해 30대 남성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