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전
프랑스 출신 세네갈계 안무가 카니 씨가 오는 2028년 9월까지 2년 동안 하남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하남시는 지난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9월 월례회의에서 카니 씨에게 홍보대사 위촉패와 증서를 전달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국내 1세대 프로파일러로 알려진 표창원 강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마련했다. 범죄심리 전문가가 풀어내는 ‘행복’이라는 주제가 눈길을 끈다.케이메디허브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대구 동구 재단 국제회의실에서 표창원 강사를 초청해
국립경주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국립경주박물관은 문화예술 분야의 #뮤지엄·아트갤러리 부문에서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교과서여행지 6위, #굿즈때문에간다_굿즈여행 8위​에도 선정됐다. 박물관 내 신라 전문도서관인 신라천년서고는 #텍스트힙즐기는도서관·동네책방 8위, ​어린이박물관은 #아이와함께 부문 13위에 올랐다.이번 결과는 국립경주박물관이 한 가지 주제가 아닌 전시 관람과 역사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인 버나데트 맥도날드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UMCA는 전 세계 자연, 환경, 등반, 영화, 문학 등 산악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인 버나데트 맥도날드는 지난 40여년간 세계 산악문학과 산악영화의 발전을 이끌어온 ‘21세기 세계 산악문화의 선도자’로 꼽힌다. 영화제 측은 산악이라는 주제가 생소한 일반 관객들도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수상자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그중에서도 9월19일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법조계를 향해 “법은 시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흔들림 없이 지켜져야 할 보편적 원칙으로서 그 기능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대한변호사협회 주최로 열린 ‘제34회 변호사대회’에서 한찬식 청와대 민정수석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대한민국 대통령이자 한 사람의 법률가로서 ‘사법제도의 변화에 따른 국민의 기본권 보장’이라는 오늘의 주제가 참으로 반갑고 또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또 “오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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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팝스타 비욘세의 안무가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안무를 맡아 화제를 모은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 씨를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K-컬처 중심의 글로벌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하남시는 지난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9월 월례회의에서 ‘하남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카니 씨에게 위촉패와 홍보대사증을 전달했다. 카니 씨는 오는 2028년 9월까지 2년간 하남시의 주요 문화·예술 축제, 도시 브랜드 홍보물 제작, 글로벌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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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팝스타 비욘세의 안무가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안무를 맡아 화제를 모은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 씨를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K-컬처 중심의 글로벌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하남시는 지난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9월 월례회의에서 ‘하남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카니 씨에게 위촉패와 홍보대사증을 전달했다. 카니 씨는 오는 2028년 9월까지 2년간 하남시의 주요 문화·예술 축제, 도시 브랜드 홍보물 제작, 글로벌 K-컬처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지난 8월 29일 광안XtoZ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전국의 초등학생 가족이 함께하는 「광안리 가족토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자녀와 가족이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아이들이 가족을 대표해 자신의 생각을 직접 표현하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대회에서는 가족·미래·일상·지역·환경·교육 등 6가지 주제가 라운드별로 현장에서 공개됐다. 가족 간 비밀, AI 시대의 영어 공부, 광안리의 낮과 밤, 여름과 겨울 등 일상에서 쉽게 공감하면서도 서로 다른 의견이
중국에서 고속철도 무좌석 승차권이 일반 2등석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을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좌석 없이 장시간 서서 이동하는 승객에게 동일한 요금을 받는 것이 합리적이냐는 지적에 중국 철도 당국은 “좌석이 아니라 같은 등급의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지난 24일 중국 웨이보 등에서 ‘무좌석표는 왜 2등석과 같은 가격인가’라는 주제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일부 이용객들은 “같은 돈을 내고 한 사람은 좌석에 앉아가는데 다른 사람은 통로나 출입문 주변에 서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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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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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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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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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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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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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3시간전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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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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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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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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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3시간전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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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3시간전
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