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많은 선물·제수용품 중심으로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19일간 원산지 표시 일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설 명절기간 소비가 많은 선물·제수용품 중심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19일간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체 47
설 명절을 앞두고 농식품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시하지 않은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1월26일부터 2월13일까지 19일간 선물·제수용품 제조 및 판매업체 등 1만1680곳을 점검해 원산지 표시 규정을 위반한 470곳을 단속했다고 24일 밝혔다.단속 결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256개 업체는 형사입건돼 자체 수사 후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원산지를 아예 적지 않은 214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5476만원을 부과했다.업태별로는 일반음식점이 302곳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
제주 한경농협 여성조직 고향주부모임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한경농협 농업인교육장에서 지역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초청해 다과회를 열고 '설맞이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향주부모임이 지난해 각종 사업을 통해 마련한 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리로, 타향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다문화가정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이날 고향주부모임은 다문화가족에게 쌀과 제수용품 등 설맞이 물품을 전달했다.고향주부모임은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김경일 파주시장은 14일 금촌통일시장과 문산자유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과일과 제수용품 등 명절 물품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봤다.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김 시장은 각 점포를 일일이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민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상인들은 명절 대목을 맞은 시장 분위기와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으며, 김 시장은 이를 경청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경일 파주시장은 “설 명절을 준비하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은 설을 맞아 소비가 많은 선물·제수용품 중심으로 1월26일부터 2월13일까지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체 24개소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위반품목별 적발건수는 배추김치 11건, 두부류 3건, 닭고기 3건, 돼지고기 2건, 쇠고기 2건, 깍두기 1건, 더덕 1건, 체리 1건이다.충북지원은 이번 일제 점검기간 동안 특별사법경찰과 명예감시원을 투입, 선물·제수용품 등 제조·가공업체, 통신판매업체, 농축산물 도·소매업체 등 1361개소에 대해 외국산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한 선물·제수용품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에서 위반 업체 93곳, 품목 97건을 적발했다고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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