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소방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초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산불대응전담대와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운영에 들어갔다.태안소방서 산불대응전담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는 5월 15일까지 3개 팀 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산불 발생 시 주불·잔불 진화와 방화선 구축 등 초기 대응 임무를 수행한다.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도 함께 편성돼 소방공무원 활동 보조, 잔불 정리, 주민대피 지원 등 현장 지원 임무를 맡는다.태안소방서 산불진화전담대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낮과 밤으로 나눠 소방호스배낭과 등짐펌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2월 23일 오후 4시 10분 밀양시 삼랑진읍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을 24일 12시 30분, 발생 약 20시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22일 강풍이 이어진 충남 예산 산불 현장을 찾아 도민의 안전을 살피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현재 주불은 진화됐지만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재발화 우려가 남아 소방헬기가 물을 투입하며 잔불 정리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허 예비후보는 연 이틀째 현장을 지키고 있는 소방대원들과 의용소방대원,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감사를 전했다.
당진시는 건조한 봄철 대형 산불에 대비해 지난달 27일 삼선산수목원 일원에서 ‘2026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수목원 인근 민가의 쓰레기 소각으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산불 신고부터 초기 대응, 현장 통합 지휘, 진화 활동, 주민 대피, 주요 시설 보호, 잔불 정리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구현하며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훈련에는 당진시 및 공무원진화대 60명, 산림재난
당진시는 건조한 봄철 대형 산불에 대비해 지난 27일 삼선산수목원 일원에서 ‘2026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수목원 인근 민가의 쓰레기 소각으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산불 신고부터 초기 대응, 현장 통합 지휘, 진화 활동, 주민 대피, 주요 시설 보호, 잔불 정리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구현하며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훈련에는 당진시 및 공무원진화대 60명,
충남 당진시는 건조한 봄철 대형 산불에 대비해 지난 27일 삼선산수목원 일원에서 ‘2026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수목원 인근 민가의 쓰레기 소각으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산불 신고부터 초기 대응, 현장 통합 지휘, 진화 활동, 주민 대피, 주요 시설 보호, 잔불 정리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구현하며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훈련에는 당진시 및 공무원진화대 60명,
14일 오후 4시 18분쯤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 야산에서 농부산물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수로 옆 인근에서 불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0대, 차량 29대, 인원 7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여 분 만에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에 들어가 이날 오후 5시 14분 진화를 완전히 마쳤다.산림청은 산불 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5월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운영하는 관악구가 인공지능 기술 기반 선제적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빈틈없는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구는 지난 1월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본부는 산불 조심 기간인 5월 15일까지 24시간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잔불 진화 등 화재 대응 전 과정에 대응하는 비상 체제에 돌입한다.특히 전체 면적의 46%가 산림지역으로 이루어진 구는 지난해 관악산과 삼성산 주요 능선에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설치하고, 정보통신기술 산불감시
23일 오전 0시 31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 대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약 5시간 3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산에서 불꽃이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진화 차량 36대, 진화 인력 111명을 투입해 발화 3시간 3여 분 만인 이날 오전 4시 5분쯤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에 들어가 오전 6시쯤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사유림 약 2ha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 중구 성안동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6시간여 만에 완진됐다. 22일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44분께 성안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헬기 3대, 차량 28대, 인력 9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중구와 북구는 오전 4시30분부터 재난문자를 발송해 입산을 금지하고 성동·풍암·가대마을 등 인근 주민에게 대피를 알렸다. 불은 발생 3시간40여분만인 오전 7시23분께 초진되며 주민대피 조치도 해제됐다. 소방은 잔불 진화를 거쳐 약 6시간 뒤인 오전 9시55분께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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