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이동노동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쉼터 운영과 산재보험료 지원 등 노동환경 개선에 나선다.구미시는 주간 뿐 아니라 야간에도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송정동 광평천 제5공영주차장과 산동읍 우항공원 대체주차장에 간이 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냉난방기, 리클라이너, 정수기, 안마의자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무인 출입·관제시스템과 비상벨을 설치해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디지털사이니지를 통해 각종 시정정보도 제공하고 있다.또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산업재해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활동에 나섰다.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어제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 광장에서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서울특별시, 퀵서비스협회와 함께 ‘서울 라이더 안전 ON’ 4차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택배, 퀵서비스,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일이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업무가 됨에 따라, 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여름철 실외에서 작업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지난 5월
문음미 기자 = 강진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배달종사자와 택시기사,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지난
중부뉴스통신 = 강남구가 8월 12일 무역센터 남문 앞에서 폭염 속 장시간 야외근무를 이어가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이동노동자 폭염대비 안전지원 캠페
양산시는 BNK경남은행 양산금융센터에서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생수 3000병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기탁된 생수 3000병은 양산
대구노동권익센터는 지난 19일 대구근로자건강센터 및 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과 함께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위생 보호를 위해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이동노동자들 온열질환 예방 및 시민의 식품안전을 위한 노동권익 보호와 공공안전 강화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센터는
구미시가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쉼터 운영과 산재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송정동 광평천 제5공영주차장과 산동읍 우항공원 대체주차장에 이동노동자 간이 쉼터 2곳을 운영하고 있다.쉼터는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다. 내부에는 냉난방기와 리클라이너, 정수기, 안마의자 등이 마련돼 있으며 무인 출입·관제시스템과 비상벨도 설치됐다.강동새마을금고와 협력한 이동노동자쉼터 ‘휴마루’도 8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본점과 황상·장천·양포·옥계·인동·
광진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쉼터 운영시간을 대폭 확대한다.배달기사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는 폭염에 가장 취약한 직군 가운데 하나다. 이에 광진구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이동노동자 쉼터를 8월 한 달간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개방한다. 이를 통해 이동노동자들은 시간과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 냉방시설을 갖춘 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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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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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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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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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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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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