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의정부시청 앞 평화의 광장 일원에서 ‘회룡 600년, 역사와 시민을 잇다’를 부제로 ‘제41회 회룡문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회룡’이 품고 있는 역사적 의미를 이어가면서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주체가 되는 시민 중심의 전통문화 축제로 꾸민다.올해 회룡문화제는 태조·태종과 회룡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축제의 중요한 정체성으로 이어간다. 600년의 시간을 지나 이어져 온 회룡의 역사를 오늘의 시민과 연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시민과 지역 예술인의 참여를 확
민선9기 군위군정이 지역의 전통 유교 의례인 고유례로 새 출발의 의미를 새겼다.2023년 대구광역시 편입 뒤 새롭게 출범한 민선9기 군정이 지역 유림 앞에서 군정의 시작을 알리고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다짐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전통 제례 이상의 의미를 담았다. 군위군은 2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활용해 명절과 국경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의 의미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 메시지를 선보인다. 남구는 1일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특별한 날을 주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국기 게양 독려 등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활용한 ‘특별한 날, 특별 메시지
인천광역시 영종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반델란드로지스틱스지엠비에이치 한국지점 임직원들과 함께 ‘원데이 자원봉사체험의 날’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기업 임직원들이 환경교육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폐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직원들은 먼저 환경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절약과 재활용,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버려지는 양말목을 새로
인천 남동구보건소는 2026년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경인지부와 함께 남동구청 1층 로비에서 생명나눔 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장기기증의 날’은 ‘SAVE9’의 의미를 담아 뇌사 시 장기기증을 통해 최대 9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명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장기기증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정됐다.이번 캠페인은 장기기증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남동구청 및 남동구보건소 직원과 민원인을 대상으
광명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광명시자살예방센터는 3일 평생학습원 1층 강당에서 2026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는 자살예방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협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10일을 ‘세계 자살예방의 날’로 지정했다.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광명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자살예방 유공자 표창을 통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겼다.2부에서는 인천참
오산시는 지난 18일 제38회 오산시민의 날을 맞아 경축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 27만 오산시대를 자축했다.특히 이날 행사는 리본 페스타로 명명되기도 했는데, 리본이란 의미는 새로운 오산의 출발이라는 뜻은‘Re:Born’과 시민과 시정을 하나로 묶는 화합의 ‘리본’의 의미를 동시에 담아내며 의미를 더했다.이날 경축행사는 ▲제38회 시민의 날 경축식 ▲비전선포 퍼포먼스 ▲유명 가수 축하공연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기원 퍼포먼스 ▲축하 불꽃놀이 등으로 꾸며졌다.◇
부천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제29회 부천국제만화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 주제는 ‘만화·웹툰 만만합니다’다.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만화와 웹툰을 즐길 수 있다는 ‘만만’과 볼거리가 가득하다는 ‘만만’의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특히 올해는 제10회 경기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 창립 30주년을 맞은 국제만화가대회, 경기국제웹툰페어를 함께 선보이며 축제의 규모와 의미를 키웠다. 전시와 체험 위주였던 기존 축제에 코스프레 경연, 웹툰
양천구는 14일 오후 해누리홀에서 사회복지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곳곳에서 주민의 일상을 돌보며 복지 최일선을 지켜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 주민 등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사 대표 2명이 선서문을 낭독하며 복지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지역복지 발전에 힘써온 사회복
제주은행 리스크총괄파트·신탁Biz파트 임직원들은 최근 제주보육원을 찾아 아동들을 위한 57개의 선물상자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임직원들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간식과 생활용품 등을 직접 선정하고, 물품을 하나하나 상자에 담아 포장해 전달했다. 제주은행 창립 57주년의 의미를 담아 총 57개의 선물상자를 준비했으며, 선물을 전달받은 아이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직원들에게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특히 제주보육원은 제주은행 창업주이자 초대 은행장인 고 김봉학 선생이 이사장을 지냈으며, 제주은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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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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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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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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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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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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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애 강동구의원, 예결특위서 ‘강동 한강 연결성 강화’ 등 지역 주요 사업 꼼꼼히 챙겨
강동구의회 김선애 의원이 제325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강동 한강 연결성 강화 사업을 비롯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암사종합시장 주차환경개선 등 지역 주요 사업을 꼼꼼히 살폈다.특히 김 의원이 이번 예산 심의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살핀 사안은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이어져 온 ‘강동 한강 연결성 강화를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다.김 의원은 해당 사업이 강동구의 한강 접근성과 지역의 공간적 연결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첫 단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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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만에 발견 65% 늘었다…그럼 그전 숫자는 무엇이었나
경찰청은 실종수사 개선대책을 시행한 8월 24일부터 9월 13일까지 3주간 실종자 발견 건수가 1만2793건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시행 직전 3주인 8월 3일부터 23일까지의 7768건과 비교하면 64.7% 늘었다. 신고 접수 뒤 3시간 이내에 발견한 비율도 66.1%에서 72.0%로 올랐다.대책의 골자는 종결 문턱을 높인 것이다. 실종사건을 닫으려면 형사과장의 승인을 받도록 시스템을 고쳤고, 전날 접수된 실종사건 전건을 경찰서장이 주관하는 일일회의에서 점검하도록 했다. 야간과 휴일에는 수사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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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어르신 돌봄 종사자 위한 ‘힐링교육’ 열어
서울 강동구는 지난 15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와 노인인권지킴이 활동가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사기 진작을 위해 「2026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노인인권지킴이 사업 종사자 힐링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올해로 7년 차를 맞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업무로 쌓인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와 관계자 135명,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노인인권지킴이 활동가 5명 등 총 140명이 참여했다.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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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장기요양요원 지원 넓힌다… 교육·상담부터 정서 지원까지
서울 강동구는 지난 15일 보건복지자원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교육·상담·정서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전문 서비스를 지역 내 장기요양요원에게 연계하고,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강동구는 지역 내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지원센터의 교육·상담·정서 지원 사업을 연계·홍보하고, 장기요양 관련 행사와 사업 추진에 필요한 공간도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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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가 심리상담 인력 1만368명 중 정신건강전문요원은 788명…7.6% 실적으로 법을 고친다
보건복지부가 심리상담을 정신건강전문요원 4개 직역의 공통업무로 넣으려는 근거로 이들이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에서 일해왔다는 점을 들고 있다. 그런데 이 사업에 등록된 상담 인력 가운데 전문요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10%에도 못 미친다.복지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에 등록된 상담사는 중복 자격을 포함해 1만368명이다. 이 가운데 국가자격인 청소년상담사가 3233명으로 31.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민간자격인 상담심리사가 2613명으로 25.2%, 전문상담사가 2224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