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북콘서트 ‘2026년 제1회 북칸타타’를 오는 2월 8일 오후 5시, 청학서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디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보컬이자 에세이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의 저자인 싱어송라이터 윤덕원을 초청해 북토크는 물론, 음악 공연이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윤덕원의 저서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은 그가 노래와 글을 쓰며 마주했던 창작의 고민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담은 에세이다. 완벽함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잘하고 싶은
약 4년만에 엠넷 ‘쇼미더머니’가 시즌12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만큼 판이 커졌다. 24개의 언어의 랩이 등장하고 30개가 넘는 지역의 다양한 지역에서 강렬한 캐릭터들이 등장할 예정이다.‘쇼미더머니12’ 제작진 및 프로듀서 8인은 1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엘리에나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크러쉬는 “몸을 갈아서 열심히 만들고 있다”라며 “다 열심히 하고 재밌게 즐기면서 촬영하고 있으니까 첫 방송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그레이는 “오늘 첫 방송인데, 진짜 몸과 영혼을 갈아 넣었다, 많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대구 달성군은 2026년부터 적용되는 지방세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지방세 개정은 빈집 정비 활성화, 주거 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감면과 철거 후 신축 시 취득세 감면 신설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