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총동문회와 드림연예인골프단은 지난 1일 청주 떼제베컨트리클럽에서 동문 및 연애인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선 골프대회를 열었다.대회는 충북대 동문간 화합과 교류를 증진하고 드림연예인골프단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서는 골프경기뿐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활동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충북대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김진극 충북대 총동문회장은 “이번 골프대회는 동문과 연예인 회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
세상의 변화와 함께 세금 제도 역시 그 변화를 따라잡으려 무한 변신한다. 납세자는 제도의 조그만 틈새를 파고들고, 국가는 그걸 차단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절세와 탈세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많아 원칙을 벗어나면 ‘세금 폭탄’의 큰 낭패로 이어진다. 오랜 국세경력 출신의 전문성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세무법인HKL의 베테랑 세무사들이 이런 ‘세상’의 맥을 짚고 올바른 절세전략을 제시한다.최근 조세심판원은 연예인의 활동소득 귀속과 관련하여 의미 있는 판단을 내렸다. 사건의 핵심은 “연예인의 개인 활동에서 발생한
더불어민주당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가 24일 광천오일장을 맞아 대규모 집중유세를 펼치고, 광천의 옛 영광을 반드시 재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인기 배우 이세창씨와 국민 개그맨 이용식씨 등 연예인 지원단이 대거 합류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지원 유세에 나선 배우 이세창씨는 “오랫동안 보아온 손세희 후보의 강력한 추진력과 형님 리더십이라면 광천의 부흥기와 홍성의 전성기를 확실히 이끌 것”이라며 짧고 강렬한 메시지로 지지를 호소했다.손세희 후보는 “오늘 장터를 돌며 ‘장사하기 너무 힘들다’는
일부 보수 지지자들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빌미로 비상계엄 사태 당시 정치적 의견을 밝혔던 연예인들에게 정치적 균형을 요구하는 SNS 댓글 공세를 펼치고 있다.지난 6일 오전부터 연예인 아이유 씨, 박보영 씨 SNS에 '커피차를 보내달라' '왜 계엄때와는 다르게 입장이 없느냐'라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 아이유 씨 등이 2024년 12월 3일 계엄 이후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에 선결제로 커피차를 보내 응원한 것을 문제 삼는 것이다. 배우 조인성 씨 SNS에는 최근 급등하는 환율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배우 이이경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인 1인 법인에 대한 과세 기준과 비용처리 적정성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이경 소속사인 상영이엔티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세무조사 결과를 통보받았다”며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다”며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고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
​ 사단법인 한국혈액암백혈병협회와 연예인 봉사단은 최근 협회사무실에서 연예인 봉사단 홍보대사 위촉 및 치료비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나눔과 봉사활동에 뜻을 함께해 온 정한헌, 이원석 연예인 2명을 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자리였다.​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혈액암과 백혈병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반자로 활동할 예정이다.​이날 정한헌 단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혈액암과 백혈병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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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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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227석, 더불어민주당 신승, 국민의힘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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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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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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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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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관리를 담당할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공개 채용한다.올해는 기존 지방세 중심의 체납 관리에서 벗어나 세외수입까지 포함한 통합 체납 관리 체계를 처음으로 운영한다.채용 인원은 제주도 3명, 제주시 5명, 서귀포시 6명 등 총 14명이다.원서 접수는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도 세정담당관, 제주시 재산세과, 서귀포시 세무과에서 받으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7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응시 자격은 19세 이상 제주도민으로, 도내 1년 이상 계속 거주자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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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축협, 조합원 무료 법률상담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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