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Baby DONT Cry가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를 담은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Baby DONT Cry는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의 비주얼 포토를 공개했다.이번 이미지는 컴백을 앞두고 처음 공개된 콘셉트 사진으로, 그룹의 새로운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모았다.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스튜디오를 연상케 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신비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기반으로 각자의 개성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동해시장 예비후보인 안승호가 후원회를 공식 개설하고 본격적인 정치 활동 확대에 나섰다. 안 후보는 후원회 개설 소식을 전하며 “척박하고 열악한 지역 정치 환경 속에서도 더불어민주당으로 홀로서기를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30년 동안 이어진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지 못했다”며 “늘 주권자인 시민들께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엄동설한 같은 정치 상황 속에서 내란의 추위와 싸우며 일궈낸 이재명 정부를 지켜내는 일은 결국 지방정권 교체를 통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안 후보는 또 “길을 닦고 포장을 해 놓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