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직원 주도 혁신 프로그램인 ‘더블유피 노바 셀프 디자인 글로벌 챌린지’를 출범했다.  서부발전은 7일 더블유피 노바에 참여할 6개팀을 최종 선정했다.  더블유피 노바는 해외 선진 경향을 빠르게 파악해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할 역량을 높이고 신기술 개발, 신사업 발굴에
한국서부발전이 직원이 직접 해외 선진 사례를 연구해 미래 성장동력을 찾는 혁신 프로그램을 가동했다.자율적 벤치마킹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현업 적용까지 이어지는 실행형 혁신 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서부발전은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직원 주도 혁신 프로그램인 ‘더블유피 노바 셀프 디자인 글로벌 챌린지’를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이날 더블유피 노바에 참여할 6개팀(더블유피 솔라리본, 서부가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은 24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대강당에서 'K해양금융 혁신 포럼' 출범식과 제1차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조정희 KMI 원장은 "부울경 지역이 글로벌 1등 해양 클러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 산업의 노력과 더불어 클러스터 차원의 시너지 창출이 강화돼야 한다"라며 "동 포럼이 시너지 창출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되고, 이를 통해 해양금융 혁신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해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명호 B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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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친 X들" 욕설 몇 시간 후 "이란과 합의 가능성 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이란 발전소 등 민간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전면적 폭격 시한을 또 하루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별도의 설명 없이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라고 게시했다.이는 핵심 인프라 공격을 유예하며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시한을 당초 예고한 6일에서 하루 하루 더 연장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쯤 트루스소셜을 통해"화요일은 이란에 발전소의 날, 교량의 날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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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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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석유는 포기? "美 국민은 철수 바라"…전쟁 반대 국민들에 "어리석다"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를 갖고싶다면서도 미국 국민들이 이를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 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는 이란과 전쟁을 지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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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미·이란, '45일 휴전' 논의"…트럼프, 지상공격 자신감 커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기반시설 폭격 최후통첩 시한을 하루 연장한 가운데 중재국들이 이 안에 '45일 단계적 휴전'을 성사시키려 노력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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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문대림 33% vs 오영훈 21% vs 위성곤 20%
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의 2차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문대림 국회의원이 앞서 나가고, 뒤를 이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위성곤 국회의원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다만, 적합한 후보가 없다거나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태도 유보층이 26%에 이르면서 중도층과 부동층의 표심을 비롯해 후보 이미지와 자질, 도덕성, 정책 공약 등이 본선 진출자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출마 후보 중 누구를 가장 지지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문대림 의원이 33%로 오차범위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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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 고운골 봉사회, ‘사랑의 죽 나눔행사’ 펼쳐
충북 단양군 가곡면 고운골 봉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죽 나눔행사’를 마련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고운골 봉사회는 지난 9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120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죽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돌봄도 함께 실천했다. 특히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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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사투리로 웃고 통한다…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충북 단양군이 지역 고유의 언어문화를 살린 이색 콘텐츠로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군은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를 맞아 오는 5월 23일 단양읍 수변특설무대에서 ‘제3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단양 고유의 사투리를 소재로 한 자유로운 표현과 퍼포먼스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웃고 공감하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단순한 경연을 넘어 지역의 말과 정서를 공유하는 ‘살아있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양사투리는 충북·강원·경북이 맞닿은 3도 접경지역의 언어적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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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30대·40대 소방관 2명 숨져
전남 완도의 한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러 출동한 소방관 2명이 현장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8시 25분께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화재를 진압하던 완도소방서 구조대원인 소방위 박모씨가 창고에 고립된 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또 함께 고립됐던 해남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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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국립세종수목원서 ‘함께피는 가족정원’ 토요 가족 체험 운영
세종교육원 소속 유아교육부는 만 3~5세 자녀를 둔 1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세종수목원서 ‘함께피는 가족정원’ 토요 가족체험을 1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육원에 따르면 ‘함께피는 가족정원’은 취약계층 유아 가족을 우선 대상으로 운영되며, 국립세종수목원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의 생태감수성과 창의성을 함양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상반기 4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10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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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 9년째 이어지는 ‘온정의 식사대접’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9년째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영춘장로교회 마영수 목사는 지난 10일 지역내 경로회원들을 교회로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마 목사가 영춘장로교회에 부임한 이후 9년 전부터 해마다 한 차례도 거르지 않고 이어온 뜻깊은 행사다. 평소 어르신 공경과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마 목사는 매년 경로회원들을 위해 정갈한 음식을 마련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교회를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