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다보스포럼에서 참석한다. 산업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 참석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다보스포럼은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70여개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한다. 협력 강화, 글로벌 무역투자 활성화, 신성장동력 발굴 등 글로벌 현안을 논의한다. 5대 글로벌 과제는 경쟁 심화 시대의 협력,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인재 투자, 혁신의 확장과 책임있는 적용, 지구환경적 한계 내 번영 구축이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