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이 군민들의 생활불편 민원을 신속 해결하기 위해 '생활민원 신속처리 TF'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TF는 군수 직속 군민소통방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도로 파손, 가로등·보안등 고장, 쓰레기 방치, 상·하수도 불편 등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불편 민원에 대해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이는 부서 간
오는 9월부터 제주 농어촌 지역에도 밤늦게까지 운영하는 심야주유소가 들어서면서 주민과 렌터카 이용 관광객들의 주유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2026년 읍·면지역 심야주유소 운영 시범사업'에 참여할 주유소를 오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에 접수된 생활민원 가운데 도민 불편 해소가 필요한 과제로 선정돼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도민들에게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사업으로 약속한 바 있다.심야주유소 운영 사업비는 총 8500만
지역 정치권이 형식적인 민원 수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생계형 현안과 재난 피해를 직접 챙기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조지연 국회의원은 지난 25일 오후4시, 경산 지역사무실에서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도·시의원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으로 읍·면지역에 심야주유소를 도입하기로 했지만 시간 확대가 요구된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양경호 의원은 지난 24일 추경안 심사에서 “근로기준법이나 청소년보호법은 밤 10시 이후를 심야라고 규정하는데, 10시에 문을 닫는 게 심야주유소가 맞느냐”며 질의했다.강애숙 도 경제활력국장은 “보통 심야 약국도 밤 10시까지 운영한다”며 “이 제도는 도지사직 인수위의 도민 소통 플랫폼에 접수된 생활민원 16개 중 하나로, 읍·면 심야주유소에 시간당 3만원을 지원해 시
대전 서구의 '구청장 직통 문자소통폰'에 한 달간 323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서구는 지난달 6일 직통 문자소통폰을 개통한 이후 지난달 말까지 생활민원과 정책 제안 323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평일 기준 하루 평균 16.1건이다. 분야별로는 교통·주차·안전이 30%로 가장 많았고 환경·위생 20%, 시설물 안전·보수 10%, 공원·녹지와 복지·정책제안
충남 보령시가 지역내 소규모 생활민원 178건을 해결하며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다. 소규모 생활민원사업은 배수로 정비, 도로 보수, 안전시설물 설치 등 규모는 작지만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각 읍·면·동에 예산을 배정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총 5억 6837만 원을 투입해 소규모 생활민원사업을 추진했다. 유형별로는 ▲배수로·수리시설 정비 64건 ▲도로 및 마을안길 정비 45건 ▲마을 공동이용시설 개선 25건(7943
구로구의회 김철수 의장은 7월 30일 구로한일유앤아이아파트 주민들로부터 주민 생활민원 해결과 아파트 편의시설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김 의장은 평소 주민들이 제기하는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의 민원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구로한일유앤아이아파트의 편의시설과 주거환경에 관한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며 주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해 힘써왔다.구로한일유앤아이아파트 주민들은 감사패를 통해 “구민의 민원을 열성적으
신안군은 민선 9기를 맞아 매주 운영 중인 ‘군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군정 주요 현안 중심의 주민토론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8월 12일부터 개최되는 군청 정례 타운홀 미팅은 생활민원 수렴을 넘어서 군의 주요 현안을 군민과 행정이 함께 토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정책 소통의 장’으로 한 단계 발전시킬 방침이다. 특히, 토론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 공감대를 넓혀나갈 계획이다.반면, 읍·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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