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인 지역 청년들의 군 복무 중 사고 및 질병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시는 '2026년 전북 청년 군복무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처음 도입된 이 사업은 군 복무 중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군자체 보상금 외 실질적 수술비와 위로금을 추가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17일 대전대학교에서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Day’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군 입대를 앞둔 대학생들에게 병역이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인별 전공과 적성에 맞는 군 복무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매년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Day’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학을 방문, 재학생들에게 1대 1 병역진로설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이는 병역이행과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로, 지난 해 총 36회에 걸쳐 2543명의 학생에게 상담서비스를
충북 음성군이  ‘2026년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지난해 이어 연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군 복무 중 예기치 못한 상해·질병 발생 시 실질적 보장을 제공해 청년들이 국방의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험 가입 대상은 2026년 3월 1일 기준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군 복무 중인 청년이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전역하거나 타 지역으로 전출하면 자동 해지된다. 직업군인·사회복무요원·산업기능요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장 항목은 기존 15종에서 2종이
음성군은 군복무 중인 지역 청년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군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질병에 대비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국방의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지속 추진된다.보험 가입 대상은 2026년 3월 1일 기준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군 복무 중인 청년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전역하거나 타 지역으로 전출할 경우는 자동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직자의 출산과 육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제주도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보완·발전시킨 ‘2026년도 공직자 출산·육아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육아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도는 ‘즐거운 가정, 행복한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복무 지원 △양육 여건 개선 △출산 및 육아 장려 △실행력 제고 등 4개 핵심 분야를 중점 추진한다.먼저, 출산과 육아기 공직자를 위한 복무
문음미 기자 = 무주군의 “필수 의료공백 제로화” 노력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주군은 보건의료원 소아청소년과 공중보건
신한은행이 군 간부의 자산 형성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지원하고자 특화 금융 상품을 내놨다. 대출 금리 인하와 고금리 적금을 결합한 패키지로 군 복무 여건에 맞춘
합천군이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로 인한 지역 의료 공백 우려에 대응해 보건소 관리 의사를 채용하며 공공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군은 의료 인력 확보가 쉽지 않은
경기도는 군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청년을 보호하기 위한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
하나은행은 장기 복무 판정을 받은 장교와 부사관을 위한 맞춤형 금융 상품인 '하나 장기간부 도약적금'을 오는 3일부터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앞서 은행 측은 지난달 24일 국방부와 손잡고 직업군인의 재산 증식을 돕기 위한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 상품 가입을 희망하는 군인은 iM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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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미국 호르무즈 파병 강요 규탄...정부, 단호히 거부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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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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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복현 (사)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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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장관 후보자 "북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 전략적 잠재력"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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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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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페이퍼는 지난 26일 단양군 어상천면을 찾아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 승강장 청소를 비롯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마을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돼 지역 주민들의 체감도를 높이는 실질적인 환경개선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태림페이퍼 관계자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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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이 올해 1159억원을 투입해 15개 국가하천 정비 및 국가‧지방하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는 지난해 하천정비 예산 1072억원 대비 87억원 증가한 것으로, 극한호우에 대비한 체계적인 하천정비를 추진하게 된다. 먼저, 수립된 하천기본계획에서 제방 축제 또는 보축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되었던 국가하천 구간에 대한 제방정비에 1070억원을 투입한다. 금강 본류의 경우 금산1지구, 평목지구 등 6개 지구 하천정비사업을 신규 발주하는 한편 기존에 시행 중인 공사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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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안동에 4㎞ 무장애나눔길 준공
대전 서구는 27일 도안동 1370 일원에서 도안 무장애나눔길 준공식을 개최했다.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와 함께 추진된 이번 행사는 무장애나눔길을 비롯한 산림 복지서비스 확대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을 비롯한 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빈들의 기념식수와 함께 다른 참석자들도 산철쭉 등 묘목 4종 2,000여 본을 심었다. 도안 무장애나눔길은 대전 가원학교부터 도안중학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약 4km 규모의 덱 로드와 마사토 길로 구성됐다.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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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재외공관에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대전시가 청년에게 글로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외교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청년 인재를 전 세계 32개국 34개 재외공관에 파견해 6개월간 외교 현장 실무와 지방외교 활동을 수행토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 또는 졸업생으로, 만 19~34세 청년이다. 지원자는 토익 700점 이상 또는 이에 상응하는 어학 성적,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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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본교 생활체육학과 재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련 채용박람회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산업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채용 정보와 직무 이해 기회를 제공하고 전공과 연계한 진로설계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스포츠 관련 기업 및 기관의 채용 동향을 살펴보고 직무별 요구 역량과 취업 준비 방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