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 검사 장비 업체 펨트론이 3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26만100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일은 2026년 3월 4일이며,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2만2372원이다.처분 예정 금액은 58억1895만7200원으로, 처분 목적은 종업원 복지 및 회사의 고성장에 기반이 되는 투자 및 연구개발 재원 확보다. 처분 방법은 시간외대량매매로, 두나미스자산운용이 처분 상대방이며 삼성증권이 위탁 투자 중개업자로 참여한다.펨트론의 이번 자기주식 처분은 발행주식총수 2128만8284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