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중앙회 충북 충주시지부는 23일 주덕 중원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생들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는 문고할머니 동극 및 구연동화 활동을 진행했다.시지부는 도서 ‘끝까지 해보자 때밀이 장갑’ 구연동화와 동극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계기를 제공했다.또한 이날 아이들에게 깜짝 선물로 책을 선물해주는 이벤트도 가졌다.권오락 문고회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충주시민 모두가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문화시민 의식을 키우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ctimes.
충남 청양군가족센터가 새롭게 개관한 행복누리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영유아와 부모를 연결하고 지역 사회의 온기를 나누는 특별한 소통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센터는 신규 개관한 행복누리센터 B동 1층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다가온’에서 다문화가정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부모-자녀 밀착 프로그램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후 12개월부터 36개월 사이의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24일 첫 회를 시작으로 7월 1일과 8일 수요일 오전 11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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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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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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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선수도 남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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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백운면,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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