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문화도시센터는 문화도시 밀양에서 열린 ‘2026 전국문화도시 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는 문화도시 홍성의 앵커사업인 로컬콘텐츠 브랜딩과 로컬콘텐츠타운을 알리고, 홍성의 대표 산업자원인 광천김을 활용해 지역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광천김 배송대작전’이라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참가자가 광천김을 들고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상황을 게임으로 구성해 밀양에서 홍성까지 이어지는 기차 방문 경로와 광천김을 자연스럽게 접할
정화여자고등학교 연극동아리 ‘도담’이 지난 8월 4일부터 16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서 대상을 비롯해 7개 부문 8개 상을 휩쓸며 대구 청소년 연극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수상작 ‘전설의 왕따’는 작은 거짓말에서 비롯된 오해로 ‘일진’이라는 뜻밖의 프레임이 씌워진 주인공이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정화여자고등학교 연극동아리 ‘도담’이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서 대상을 비롯해 7개 부문 8개 상을 수상하며 대구 청소년 연극의 저력을 알렸다.‘도담’은 지난 4일부터 16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연기상, 우수연기상, 스태프상, 최우수지도강사상, 우수지도교사상, 공로상 등을 받았다.대상을 받은 작품은 ‘전설의 왕따’다. 작은 거짓말에서 비롯된 오해로 주인공에게 ‘일진’이라는 뜻밖의 프레임이 씌워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
  충북 증평군 죽리초등학교가 32회 충북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스포츠스태킹대회에서 남초부 1위에 올랐다고 31일 밝혔다. 죽리초는 지난 29일 충북교육청이 주최하고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 우승으로 11월 경남 밀양에서 열리는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스포츠스태킹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스포츠스태킹은 컵을 일정한 순서와 방법으로 빠르게 쌓고 다시 정리하는 종목이다. 순간적인 판단력과 순발력은 물론 정확성과 집중력이 중요한 스포츠다. 오명심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즐겁게 참여해 자신의 역
성명여자중학교 배드민턴부는 지난 9월 5일 ‘2026 대구광역시 학교스포츠클럽대회 배드민턴 종목’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성명여중의 A, B팀 모두 결승에 진출하여 같은 학교 두 팀이 결승전을 치르는 모습을 보여 대회 관계자와 참가 학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성명여중 배드민턴부는 오재광 감독을 중심으로 장지형·윤철수·구서연 지도코치가 함께 학생들의 훈련과 경기 운영을 지도하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팀워크 형성을 위해 힘써왔다. 2023년 경남 밀양에서 열린
경남 밀양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가 문화도시 관계자와 시민,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하나 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국 37개 문화도시가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고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가치를 선보였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기존의 성과 전시와 홍보부스 중심에서 벗어나 전시·체험·공연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축제형 박람회’로 한 단
밀양시의회 정희정 의원은 지난 9월 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인구감소와 청년층의 지역 이탈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과 신혼부부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파격적이고 차별화된 정착정책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기존의 일률적인 지원방식만으로는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밀양에서 결혼하고 생활하는 청년·신혼부부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과감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해외 선진국의 다양한 주거·복지·정착지원 사례를 참고해 밀양의 지역 여건에 맞는 ‘밀양형 청년 정착 패키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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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19.20일 제20회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제20회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개최한다.이번 축전에는 147개 학교, 453개 클럽에서 초등학생 1874명, 중학생 2429명, 고등학생 1575명 등 총 5878명이 참가한다.경기는 농구, 배구, 배드민턴, 연식야구, 족구, 축구, 치어리딩, 탁구, 티볼, 풋살, 플로어볼, 피구, 줄넘기, 넷볼, 킨볼, 육상, 키즈런, 창작댄스, 프리테니스, 양궁 등 20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바운스발리볼로 진행된다.제주도교육청은 종목별 경기단체와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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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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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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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흥행 부진' 여수섬박람회, 공연·콘텐츠 보강하며 관람객 유치 '안간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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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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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본경기 4일 차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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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본경기 4일 차인 1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공인품새 개인과 복식·단체, 자유품새 혼성 단체 경기가 이어졌다.이날 선수들은 개인 종목에서 정확하고 절도 있는 기술을 선보이는 한편, 복식과 단체 경기에서는 선수 간 완벽한 호흡과 일치된 동작으로 기량을 펼쳤다. 자유품새 혼성 단체 경기에서는 역동적인 동작과 표현력을 앞세워 품새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경기장 밖에서도 대회 열기는 이어졌다. 선수들은 에어돔 주변에서 경기 전 동작을 맞추며 마지막까지 기량을 가다듬었고, 경기장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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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전국 소방관들의 스포츠 축제에서 종합 2위에 오르며 강원소방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강원소방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예산군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에서 서울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경기소방이 차지했다.이번 대회에는 소방청과 전국 19개 소방본부에서 선수단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축구와 농구, 야구 등 7개 종목에서 전국 소방관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강원소방은 선수와 운영진 등 162명이 대회에 참가해 종목별 경쟁력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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