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 지자체 결정을 앞두고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법과 원칙에 기반한 공정한 심의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김제시의회는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새만금특별위원회가 제안한 ‘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결정의 충분한 숙의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심의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
문음미 기자 = 김제시는 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과 관련해 종전 해상행정 관행이나 과거 해역 이용관계만으로 특정 지방자치단체의 관할을
민선 9기가 출범한 지 한 달 반이 지난 가운데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인 인천·서울·경기가 함께 풀어야 할 수도권 현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이들 시도가 머리를 맞댈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전북자치도 김제시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12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진행 중인 '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 결정' 심의와 관련해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엄격히 지켜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제 시민사회단체들은 호소문을 통해 "새만금신항은 전북과 새만금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기반시설로, 단순한 지역 간 나눠주기나 정치적 안배가
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 결정을 위한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앞두고, 정성주 김제시장이 삭발 감행이라는 결단으로 김제시민의 절박한 뜻을 정부에 전달했다.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와 함께 3일 새만금신항을 마주한 새만금 제2호 방조제에서 시민과 어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신항 관할결정
전북자치도 김제시민단체연합을 비롯한 김제시 주요 관계자와 시민 500여 명이 행정안전부 세종청사 앞에서 ‘새만금신항 관할결정 공정한 재검토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1일 김제시민단체연합에 따르면 이번 결의대회는 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 결정과 관련해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과정의 공정성 기존 판단기준의 일관성 충분한 숙의 여부 등에 대한 객관적 검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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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제2매립장 주민친화공간 조성’을 시민숙의 의제로 선정했다.시는 2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와 갈등관리추진위원회가 참석한 ‘2026년 공공갈등기구 연석회의’를 열어 사용이 끝난 수도권 매립지 제2매립장 활용 문제를 시민숙의 의제로 의결했다.이에 따라 시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는 다양한 활용 방안이 제기되고 있는 제2매립장의 주민친화공간 조성을 전제로 10~11월 3차례의 시민숙의단 토론회를 거쳐 정책권고안을 마련키로 했다.시는 체계적 갈등관리를 위해 2019년 2월
2주전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28일까지 3일간 인천 소재 공공기관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환경공단 등과 함께 ‘청년인턴 ESG JOB TOU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각 기관에서 근무 중인 청년인턴 30여명을 대상으로 기관별 주요 산업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채용정보와 최근 입사자의 취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한국환경공단의 노후차량 통합관제센터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매립지 현장 등을 방문해 환경・폐기물 관리 분야의 주요업무를 체험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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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발원지 인근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복안리에서 드러난 불법 매립 사건은 규모와 환경적 충격 면에서 울산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대형 환경사건이다.성토를 빙자해 4만6000여t, 25t급 덤프트럭 약 1800대분의 산업폐기물이 농지에 불법 매립됐다. 매립지 인근 농경지에서 페놀·시안 등 유해물질이 검출됐고, 지하수 오염으로 비상 운반급수까지 실시되는 등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환경재앙으로 번졌다.이번 사건의 본질은 법의 사각지대와 민간의 이해관계, 행정의 관리·감독 부실이 맞물린 복합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다. 보도 이후 울
어제 저녁, 귀리겉보리 농사일소리 8월 정기공연이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저녁 시간인데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민속보존회 70여 명의 회원들은 평소 갈고닦은 재능을 유감없이 선보였습니다.저녁 7시에 시작해 7시 40분까지 이어진 공연은 가문동포구 매립지 광장에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펼쳐졌습니다. 회원들은 땀방울로 갈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광장에는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귀리겉보리 농사일소리 정기공연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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