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단양읍 심곡리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됐다. 단양읍은 심곡리 마을회관에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을 게시하고 주민들과 함께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지난 19일 열린 현판 게시에는 손명성 단양읍장과 김오달 심곡리 이장 등이 참석해 녹색마을 선정을 축하했다. 심곡리는 지난 2014년 녹색마을로 선정된 데 이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과 불법 소각 근절에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다시 녹색마을에 이름을 올렸다.
충북 단양군 단양읍 기촌리 미디어영상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6억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시39분쯤 미디어영상센터 건물 뒤편 외부 창고에서 불이 났다. 관계자는 창고에서 ‘펑’하는 소리를 들은 뒤 연기가 외부로 분출되는 것을 확인하고 문을 열었다가 콘센트 주변에서 발생한 화염과 연기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관계자는 현장에 있던 관광객들의 대피를 유도했다. 불은 창고에서 시작해 미디어영상센터 건물 전체로 확대됐으며 소방당국은 오후 3시12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충북 단양군 최고 권위의 상인 ‘단양군민대상’에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헌신을 이어온 두 사람이 선정됐다. 단양군은 지난 19일 시루섬 기적의 다리 공식 개장 기념식에서 ‘제24회 단양군민대상’ 시상식을 열고 본상 수상자로 단양읍 후곡리 신창훈 이장을 특별상 수상자로 고 서상열 검단탑병원 고문을 선정했다. 단양군민대상은 「단양군 군민대상 조례」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된 인물을 발굴해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3년마다 주민과 출향군민 등의 추천을 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단양군
충북 단양소방서는 지난 11일 단양읍 수촌리 일원 산림인접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비상소화장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소방력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주민들이 신속하게 초기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고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신고 요령 △비상소화장치 유지·관리 방법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호스 전개 및 방수 등 실제 화재 상황에서 주민들이 직접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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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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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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