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문화원과 추사김정희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추사선양서화전이 오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예당관광농원 후광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추사 김정희, 한글로 묻다’를 주제로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정신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초청 작가들이 한글을 소재로 풀어낸 다양한 서화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글과 서예·회화의 조화를 통해 추사 선생의 예술세계와 정신을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작가마다 각기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지능형 로봇 솔루션 기업 클로봇의 김정희 이사가 소유한 특정증권등 수량이 3859주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2만6959주, 비율은 0.09%였고 그중 주식 수는 2만3100주, 지분율은 0.0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2만3100주, 비율은 0.07%고 그중 주식 수는 2만3100주, 지분율은 0.07%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수는 직전 대비 3859주 감소했고, 비율
한국사진작가협회 울산시지회가 전국사진공모전 및 사진촬영대회를 마치고 오는 17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 1·2·3·4전시장에서 시상식 및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우선 제30회 울산시사진대전은 김동욱의 ‘시선’이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박두수, 우수상은 오병화, 전범석, 특선은 최우성, 여경옥, 허칠구가 받았고 22명이 입선했다. 제34회 울산전국사진공모전은 이경미의 ‘가위.바위.보’가 금상을 차지했다. 은상은 윤한대, 임상영가, 동상은 우상규, 김정희, 심묘락이 받았다. 가작은 박윤종, 박두수, 최태홍, 안미련에게 돌아
 충남 예산군 추사기념관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원한 실내에서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암면에 위치한 추사기념관은 조선 후기 서화가이자 금석학의 대가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혼과 발자취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냉방시설과 쾌적한 관람환경을 갖춰 무더운 여름철 가족 단위 문화 나들이 장소로 적합하다.  특히 개관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기획전 ‘추사, 요동을 가다-고요행객’은 1809년 요동으로 여행을 떠났던 청년 추사의 연행길을 소개하는 전시로 오는 9월 30일까지 기획전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11대 본부장에 김정희 전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이 취임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1일 김정희 신임 본부장이 공식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방역본부의 첫 상임 기관장이자 최초의 여성 기관장이다. 김 본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농장과 지역 중심의 자율적인 가축위생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인공
중부뉴스통신 = 고양시의회 김정희 의원이 24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시민이 담당 부서를 찾아다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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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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