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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구월, 연수·선학, 계산, 갈산·부평·부개, 만수1·2·3 등 5개 지구를 대상으로 수립 중인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대한 심의를 마쳤다고 밝혔다.앞으로 국토교통부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위원회의 심의와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거쳐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고시하게 된다.그런데 주민 입장에서는 한 가지 의문이 생길 수 있다.“선도지구는 이미 선정됐는데, 기본계획은 왜 아직 고시되지 않은 것일까?”인천시는 지난 8월 25일 구월, 연수·선학, 계산, 갈산·부평·부개, 만수1·2·3지구에서 모두 6개 구역, 1만6,267호를 노후계
대전 둔산·송촌지구의 노후계획 도시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 대전시는 '노후계획 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2035 대전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을 31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택지조성 후 20년이 지나고 면적이 100만㎡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35년까지의 정비방향을 담았다. 둔산지구 870만㎡는 행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인구감소 극복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향후 5년간의 중장기 로드맵을 완성했다. 김제시는 19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 김제시 인구감소 대응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설정하기 위
영천시는 영천역 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영천역 일대가 광역교통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계획은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인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철도·버스·택시·승용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다.영천역 환승센터는 영천역 인근 완산동 일원에 총사업비 약 190억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영천역을 중심으로 철도와 대중교통 간 환승 편의를 높이고 이
대전시가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31일 고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택지조성이 완료된 지 20년이 지나고, 100만㎡ 이상인 노후계획도시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둔산지구를 행정·지식·생활 기능이 연계된 다핵도심 조성과 도심활력형 공원·녹지 네트워크 조성 등을 담았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준 용적률은 226%에서 360%로 상향했으며, 계획인구는 15만8000명에서 19만9000명으로 4만1000명이 증가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연천군은 지난 18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연천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열고,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할 인구정책의 방향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보고회에는 군수와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 및 담당관과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지역진흥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했다.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6조에 따른 법정계획이다.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시군구가 5년 단위로 수립하며, 지역의 인구 변화 분석을 토대로 기본구상과 전략, 중점 과
목포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지난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목포역 복합환승센터 구축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제4차 기본계획은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2배 확대하고, 모빌리티와 균형성장을 이끄는 미래형 환승거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목포역은 호남선의 시·종착역으로 오랜 기간 서남권의 관문 역할을 해온 교통 거점이다. 그러나 역사 노후화와 철도 이용 수요 증가에 따라 교통환경 개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9회 심의회의' 의결을 거쳐 '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확정했다.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 과학기술인을 직접 발굴하고 예우·지원하는 국가과학기술자 제도를 본격 추진하며, 선정자에게는 연구활동비를 3+2년 지원한다.또한 이공계 대학원생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대학을 2030년까지 70개교 내외로 확대한다.제5차 기본계획은 '과학기술인이 되고 싶은 나라,
연천군은 지난 18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연천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열고,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할 인구정책의 방향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보고회에는 군수와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 및 담당관과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지역진흥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했다.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6조에 따른 법정계획이다.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시군구가 5년 단위로 수립하며, 지역의 인구 변화 분석을 토대로 기본구상과 전략, 중점 과제,
연천군이 지난 8월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연천군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열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할 ‘연천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덕현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대학·연구기관, 복지 분야 전문가 등 인구감소대응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연천군 제2차 기본계획은 ‘모두가 함께, 오늘을 누리고 내일을 꿈꾸는 정주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추진 전략은 ▲모든 세대의 삶을 포용하는 기본사회 실현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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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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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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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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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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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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