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영주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관내 봉화.영주.문경.예천 72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
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 3분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유림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소통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이날 협의회는 산림청을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민간전문가, 실행을 지원하는 공공전문가 및 현장 실무담당자가 참여해 진행됐다. 상정된 안건은 2분기 협의회에서 논의된 ▲국유임산물 양여 제도 개선 추진 현황과 신규 안건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등 공동산림사업 활성화 방안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국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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