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후화가 심한 버스안내전광판 교체에 나선다.군은 ‘2026년 버스정류소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총 2억834만원을 투입해 관내 버스정류소 22개소의 노후 버스안내전광판을 교체한다고 20일 밝혔다.노후 버스안내전광판 교체 공사는 이달 하순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교체 대상은 △가평읍 4개소 △설악면 3개소 △청평면 7개소 △상면 5개소 △조종면 3개소 등 모두 22개소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버스안내전광판을 새 시설로 교체해 버스 이용객들이
박소영 원주지방환경청장이 홍수취약지구로 지정된 가평 조종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박 청장은 지난 12일, ‘가평 조종천 지방하천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공사에 투입된 장비와 인력에 대한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등을 살폈다.조종천은 국가하천인 북한강의 배수영향구간으로, 2022년 기후에너지환경부 하천정비 우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5년부터 본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로 국비 456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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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 100여 명이 가평에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 제작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가평 관광에는 12개국 유명 해외 크리에이터 50명이 참여해 가평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군은 주말인 지난 22일 글로벌 크리에이터 초청 페스티벌인 ‘2026 에크페’와 연계해 국내외 크리에이터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평 투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2026 에크페’는 에이지이엔티가 기획해 주최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행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 100여 명이 가평에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 제작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특히 이번 가평 관광에는 12개국 유명 해외 크리에이터 50명이 참여해 가평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군은 주말인 지난 22일 글로벌 크리에이터 초청 페스티벌인 ‘2026 에크페’와 연계해 국내외 크리에이터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평 투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2026 에크페’는 에이지이엔티가 기획해 주최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 370만 명 찾은 가평…자라섬 관광이 견인가평군이 최근 발표한 ‘2026년 6월 기준 군정 주요 통계 현황’에 따르면 2025년 주요 관광지 이용객은 모두 369만6,559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자라섬 정원 이용객은 201만1,698명으로 전체의 54.4%를 차지했다. 관광객 두 명 가운데 한 명 이상이 자라섬을 찾은 셈이다.자라섬 정원에 이어 유료 입장객 기준으로 아침고요수목원이 53만4,969명으로 두 번째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 다음으로 △베고니아새정원 25만2,530명
가평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가평군은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평군 엔지니어링업 청렴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정책 추진 방향과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가평군 관계자 12명과 가평군 엔지니어링업 임원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행정기관 공직유관기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2026년 청렴도 우수기관 재달성을 위한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가평’을 만
가평군이 민선 9기 들어 처음 열린 경기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적극 건의하며 경기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가평군은 지난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해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사업 △지방도 364호선 가평~현리 도로건설공사 △지방도 387호선 내방~연하 도로 확·포장공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간담회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31개
중부뉴스통신 = 가평군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우리 모두 함께하개: 너와 내가 발맞춰 걷는 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
정부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혜택을 확대하기로 했지만, 경기도 내 인구감소지역이 대상에서 빠지면서 '수도권 역차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농업회사법인 그린푸드는 18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했다.그린푸드는 매년 꾸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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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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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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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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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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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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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30년 ‘관광객 500만 시대’ 도약…3단계 전략 발표
횡성군이 2030년까지 연간 방문객 500만 명을 유치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25일 8월 군정 기자 브리핑을 열고 민선 9기 핵심 목표인 ‘횡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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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맛선, 추석 선물세트 33종 최대 50% 할인전...9월 20일까지
NH농협경제지주가 운영하는 농축산물 구독 플랫폼 '농협맛선'이 9월 20일까지 추석맞이 선물세트 33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100% 국내산 농축산물로 구성된 이번 기획전은 조선시대 대표 회화 '일월오봉도'에서 영감을 얻은 '국보에디션' 제철과일 세트를 앞세워 한가위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농협경제지주는 25일 이 같은 내용의 추석맞이 기획전 계획을 밝혔다. 농협맛선은 농협이 인증한 국내산 농축산물을 소비자와 직접 연결하는 구독형 유통 플랫폼으로, 이번 기획전은 한가위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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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참치캔·음료 9~10% 인상…고환율·포장재값 상승 영향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인기 명절 선물인 참치캔 가격이 오른다. 최근 농심과 오뚜기, CJ 등 주요 식품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동원F&B도 가격을 인상하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고유가, 고환율 등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인해 다음 달 1일부터 참치캔과 음료류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평균 9∼10% 인상한다.제품군별로 참치캔류는 평균 10%, 음료류는 9~10% 인상된다. 오미자차 등 일부 음료 제품도 대상에 포함됐다.동원F&B 관계자는 "고유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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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국회서 ‘관광진흥법’ 개정 촉구…지속가능관광 법제화 총력
국가 차원의 제도적 기반과 행정·재정적 지원을 확보해 지역 관광정책의 지속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행보가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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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조 1,058억 원 규모 첫 예산안 제출…‘시민 주권시대’ 선언
원주시가 민선 9기 첫 예산안으로 총 2조 1,058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1,808억 원 늘어난 금액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8,405억 원, 특별회계 2,653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 연속으로 2조 원을 돌파한 예산안 제출을 통해 재정 2조 원 지자체 입지를 다졌다. 원주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