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2월 24일 오전, 농협중앙회 및 산하 공공기관 임원들과 함께 강원도 홍천군 소재 육군 제3기갑여단
앞으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예비 장병들과 가족들이 KTX를 타고 훈련소 앞까지 갈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는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호남선 가수원역~논산역 구간의 구불구불한 선형을 바로잡고, 강경선과 연계해 훈련소 앞 ‘신연무대역’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호남선 고속화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오늘 최종 확정·고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9,200억원을 투입해 대전 가수원역에서 논산역까지의 굴곡진 노선을 직선화하고, 기존 노후 시설도 정비해 250km/h의 고속 주
하나은행 ‘하나 나라사랑카드’가 군 입대를 앞둔 예비 장병들과 현역병들로부터 서비스와 혜택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하나은행은 5일 ‘하나 나라사랑카드’가 군마트와 온라인 쇼핑, 편의점 할인 등의 주요 핵심혜택에 대해 실적 조건 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패스트푸드 할인 등의 주요 혜택에 대해서도 낮은 기준의 전월실적을 적용해 사용자의 부담을 최소화한 구조를 적용했다.특히 나라사랑카드의 주요 혜택들을 모든 장병이 누릴수 있는 보편적 혜택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하나은행의
진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31일 향군회관에서 진주·사천 대대 현역 장병 및 예비군 지휘관을 위한 위문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회 임직원과 진주·사천 대대장 진정민 중령 및 지역 예비군 지휘관이 참석하였으며 진주시재향군인회에서 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정형호 회장은 “올 한 해 진주시를 위해 대대 장병들과 예비군 지휘관께서 노고가 많으셨고, 진주시 재향군인회도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며 “새해에도 대대 장병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진주·사천 대대장 진정민 중령은 “진주시재향군
호남선에 시속 250km KTX이음열차 운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대전 가수원~논산 구간 구불구불한 선형을 개선하는 사업이 추진된다.논산훈련소 부근에는 ‘신연무대역’도 신설돼 논산 육군훈련소를 오가는 입소 장병들과 가족들의 훈련소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충남도는 24일 국토교통부가 호남선 고속화 건설 사업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일제강점기인 1914년 놓인 호남선 가수원역∼논산역 구간의 구불구불한 선형을 바로잡고 기존 노후 시설도 정비해 시속 250㎞의 KTX-이음
9시간전
송파구의회는 1월 9일 오전 10시, 지역 향토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제6019부대 2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혜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부대에 도착해 장병들과 인사를 나눈 뒤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드론 비행 시연 참관과 부대 영상 시청을 통해 첨단화된 군의 작전 능력과 지역 안보 현황을 확인하였다.특히 이날 한 장병이 의회의 방문과 격려에 대해 진심 어린 목소리로 감사를 표하자, 이에 감동한 이혜숙 의장이 해당 장병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격려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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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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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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