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자사 영상 플랫폼에 지상파 뉴스 채널을 편성했다. 삼성전자는 'KBS 뉴스 24'와 'SBS No.1 뉴스라이브'를 삼성 TV 플러스에 새롭게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FAST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다. 삼성 TV 플러스는 별도 가입이나 구독 없이 삼성 TV와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KBS 뉴스 24'는 KBS 뉴스 9, KBS 뉴스 12, KBS 뉴스광장 등 주요 뉴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SBS No.1 뉴스라이브'는 SBS 8뉴스, SBS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