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세종시에 5개의 업무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이 제시됐다.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25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첫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지금은 이재명 정부의 적극적이고 속도감 있는 행정수도 건설을 뒷받침할 지식과 경험, 그리고 강력한 실천의지를 두루 갖춘 세종시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자신이 그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기존 정부 부처 외에 세종시에 대통령실과 세종의사당이 설치되면 다양한 공공기관과 기관단체, 대사관 등의 이
우당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478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학 분야 작가가 도서관 등 문학 기반시설에 상주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이다.우당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성인과 어린이 대상 맞춤형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동화 창작을 위한 기초 글쓰기부터 작품 완성, 공모전 출품까지 이어지는 과정으로 실질적인 창작 경험을 지원한다.어린이 대
시바이누가 역헤드앤숄더 패턴을 형성하며 강세 전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기술 분석가 크립토 샛은 SHIB의 4시간 차트에서 이 패턴이 명확히 드러났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헤드앤숄더 패턴은 하락 신호로 해석되지만, 역패턴일 경우 상승 전환 가능성을 의미한다.현재 SHIB는 역헤드앤숄더 패턴의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상승 추세가 확정되려면 0.0000070~0.0000072달러의 저항선을 돌파해야 한다. 크립토 샛은 "이 구간을 강한 거래량
재택근무와 소규모 창업이 늘어나면서 SOHO 환경의 네트워크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과거에는 인터넷 공유기 하나로 모든 기기를 무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데스크톱, 노트북, NAS, 네트워크 프린터, IoT 기기 등 연결해야 할 장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SOHO 규모라면 일반적인 4포트 스위치도 사용하기 좋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좀 더 확장성이 좋은 8~16포트를 갖춘 스위치를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포항상공회의소는 오는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층 회의실에서 ‘AI 실무 완성, 업무 자동화’ 과정으로 재직자 AI 실무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재직자 AI 실무 교육’은 지난해에도 진행돼 지역 기업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은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지역 기업 재직자들은 업무 분야와 관심에 맞는 교육 과정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생성형 A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주시장 선거가 국민의힘 후보군 4파전으로 압축되며 정책 경쟁 국면에 들어갔다.주낙영 시장의 3선 도전이 가시화된 가운데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 이창화 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상임감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활력 저하, 구도심 상권 침체, APEC 이후 도시 전략 수립 등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면서 각 후보의 실행력과 재원 조달 방안이 주요 평가 대상이 될 전망이다. ◇ 주낙영 “연속성과 완성”… 대형 프로젝트 마무리 방점주낙영 시장은 애초에 신년 언론
안수일 울산시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울산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수일 남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는 잇고,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 남구를 울산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남구청장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진행형인 남구 발전을 한 단계 더 높이 도약시키기 위해 △성과는 안정적으로 이어가면서 결과는 더 크게 완성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행 중심 행정 △말이 아닌 성과로 평가
1차 이어 2차 참석, 조합원 신뢰 공략 강화… 4월 24일 입찰 마감도심 독보적 랜드마크 완성… 조합원 의지 반영한 2차 입찰준비도 최선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에 대한 수주 의지를 거듭 강조하고 있어 내달 진행되는 입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포스코이앤씨는 건설경기 침체로 대형 건설사들이 수주에 몸을 사리는 분위기 속에서도 1차에 이어 2차 현장설명회까지 연속 참석하며 일관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중림동398 조합에 따르면 금일 오후에 열린 2차 현장설명회에는 현
성동구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는 3월 4일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을 최종 방침으로 결재하고, 12년간의 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원오 구청장의 안전 행정은 민선 6기 취임 첫날인 지난 2014년 7월 1일, 「성동구 시설물 안전진단 추진 계획」을 첫 업무로 수기 결재하며 시작됐다. 당시 시설물 전수 점검을 지시하며 “안전은 행정의 기본이자 완성”이라고 강조했던 정 구청장은, 이번 「2026 성동구 구민안전 종합대책」을 임기 중 마지막 방침으로 결재하면서, 민선 6기의 시작과 민선 8기의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달 26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서울 12개 지역공인회계사회 동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서울 지역회 출범으로 지난해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기반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이 완결됐다고 한국공인회계사회 측은 전했다.한공회는 지난해 10월 강원, 11월 제주를 시작으로, 12월 인천 4개 지역, 올 1월 경기 14개 지역에 이어 이번 서울 12개 지역까지 지역별 조직망을 구축함으로써 전국 단위의 촘촘한 회계 전문가 네트워크를 완성했다.이날 출범식에는 최운열 회장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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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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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업글 이후 망가져, 비탈릭 부테린도 판다"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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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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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2인자] ① '이재용의 오른팔' 박학규, 삼성의 잃어버린 '야성' 되찾을까
정확히 넉달 전, 삼성전자의 '숨겨진' 사령탑이 바뀌었다. 만 8년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고, 그 자리에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이 등판했다.삼성은 기존 '사업지원TF'를 상설 조직인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며 박 사장에게 전권을 부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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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5일전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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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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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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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진짜 병목은 인간"…결국엔 암호화폐 필요한 이유
인공지능이 경제 전반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AI 결과물을 인간이 검증하는 비용이 새로운 경제적 병목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경제학자 크리스티안 카탈리니 등이 2026년 2월 발표한 논문 '인공 일반 지능의 간단한 경제학적 원리'는 AI와 경제 구조의 관계를 분석하며 '검증 비용'(verif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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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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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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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암호화폐 약세장 끝날까…전문가 주목 핵심 요인
비트코인 가격이 40% 이상 하락하며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2026년 시장 반등을 이끌 핵심 요인이 제기됐다.2025년 초부터 미국에서는 암호화폐 친화적인 규제 발전이 있었다. 지니어스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규제의 길을 열었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규제 집행 의제를 철회했다. 그러나 클래리티 법안은 여전히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 수익률에 반대하며 지연되고 있다.이 법안이 통과되면 디지털 자산 규제를 감독할 기관이 명확해지고, 은행, 자산운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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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기초의원, 4개 정당 104명 공천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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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울산 지역 여야 정당 기초의원 예비 주자 104명의 공천 경쟁 구도가 윤곽을 드러냈다. 12일 울산 지역 주요 정당 제1차 선거구별 기초의원 후보자 공모 신청 현황을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41명, 국민의힘 47명, 진보당 15명, 조국혁신당 1명이다. 국민의힘 후보 3명은 신상 비공개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기초의원 신청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중구가 김성민·안영호 △중구나 문승재·문희성 △중구다 김시현·김수정 △중구라 이명녀 △남구가 강지윤·김예나·조욱·김지성 △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