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3선 의원인 우형찬의원이 25일, 오후 4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저서 ‘양천지하철시대’의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출판기념회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낙순, 박용진 전 의원, 추재엽 전 양천구청장, 성경환 전 국민방송 대표, 김성수TV 대표 등이 참석했고, 3,700여 명의 지역주민과 외부인사들이 참석해서 저서 ‘양천지하철 시대’를 격려하고 축하했다.‘양천지하철시대’는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을 지내는 등 교통 전문가인 우형찬의원이 교통의 사각지대인 양천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