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동해해양경찰청장 직무대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파출소와 연안해역을 찾아 현장 대응 태세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 직무대리는 24일 관내 파출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의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연휴 기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양 이용객에 대한 안전관리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연안해역의 안전관리 현황과 구조·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빈틈없는 해양 안전관리를 당부했다.동해해경청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등의 해양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2일, 삼척권 연안 취약지역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과 가을철 행락객 증가에 따라 낚시와 해루질 등 연안 활동이 늘면서 사고 위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이날 이종욱 청장 직무대리는 임원파출소를 방문해 어선 출입항 관리와 모니터링 체계를 점검하고, 추석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어 장호항과 해안가 갯
안성시가 오는 10월 2일 열리는‘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앞두고 사전 관리와 현장점검 등 안전 체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지난 15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남상은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에 관한 분야별 사항을 논의했다.이날은 ▲가을철을 고려한 뱀·독충 사고 예방과 대응 약품 준비 ▲인파가 몰리는 구간의 병목 현상 방지 ▲흡연 통제를 통한 화재 예방 ▲다중 운집 인파에 대비한 단계별 입장 ▲전야제 길놀이 행사 시 지휘 체계 가동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역을 찾아 빈집 관리 실태와 안전 위해요소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정비사업 구역 내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황 청장은 주민대표회의와 공동주택과 관계자 등과 함께 소제구역 일대를 살펴보며 무단출입 및 화재 위험, 노후 구조물 상태, 수목·잡초·낙엽으로 인한 인접 주택 피해 등을 중점 확인했다. 또 빈집 장기 방치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화재나 붕괴 등 사고 우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교육청 발주 관급공사 현장의 임금 체불과 하도급 대금 지연 지급을 예방하고자 대금 지급 관리와 현장점검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울산교육청은 건설 노동자와 하도급 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6년 추석 명절 대비 관급공사 임금 등 체불 방지·현장점검 추진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신속 집행’, ‘현장 밀착’, ‘즉시 대응’을 3대 축으로 추진된다.우선 자금 배정 때 노무비를 최우선으로 편성하고, 원도급사에는 중간 정산금
종로구의회 강수은 의원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와룡공원 일대의 공원시설을 직접 살피고, 주민 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강 의원은 지난 9월 3일 관계 부서와 함께 와룡공원을 찾아 공원 내 각종 시설의 전반적인 관리·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공원 내 화장실이 한쪽에 편중되어 있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명륜어린이집 인근 일대에 화장실을 설치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설치를 위해 필요한
이종욱 관세청장은 9월 2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방문해 마약밀수 차단을 위한 국경감시단속체계의 재설계 현황 및 필요 인력·장비 등을 점검하고, 일선 세관 현장 직원들의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마약 밀수의 주된 경로 중 항공 여행자와 특송 분야 감시단속체계 재설계 추진 상황 및 보완사항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신변·휴대품에 대해서는 입국장 세관 검사대에서 이뤄지는 기본 검사에 더해 입국심사 시점을 기준으로 2개 검사체계를 구축한다.한 축은 우범항공편 탑승객을 입국심사 전 전수 검사하는 ‘착륙즉시 일제검사’로 지난 7월
울산시의회사무처가 만성적인 청사 누수와 사무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의정활동 지원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의회사무처는 1일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 주재로 시 총무과와 청사관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겸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천 시 천장·벽체 훼손이 반복되는 청사 5·6층의 누수 원인을 정밀 점검하고 신속한 방수공사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공간 부족 해소를 위해 청사 1층에 위치한 시 집행부 사무공간의 이전을 검토하고, 이를 전문위원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작 생존 기준 더 높아졌다...게임사, 개발 중단 속출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 탈춤페스티벌 현장 점검…“안전이 최우선”
4시간전
경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축제장을 찾아 행사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3일 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 경북본부, 영주역서 ‘상생 한 컷’…사회적기업 제품 알리기 나서
5시간전
코레일 경북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24일 영주역에서 지역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상생 한 컷’ 포토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경북대병원에 84억…중증·응급 치료역량 키운다
4시간전
대구지역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시설및 장비 확충이 탄력을 받고 있다.대구시는 2027년까지 진행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시설·장비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올해 제2회 추경에 반영한 84억 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은 새집보다 헌집'…노후 아파트 상승폭, 신축 웃돌아
3시간전
서울의 아파트 중 20년을 초과한 노후 아파트의 매매가격 상승폭이 신축 아파트를 웃돌았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연령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를 보면 지난달 서울의 2...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철도 강원본부·강원대 강릉캠퍼스, AX 혁신·지역상생 협력
2시간전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대의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 직무 역량을 연계해 철도 현장의 AX 추진을 강화하고, 강원 지역에 정착할 철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철도산업 AX 과제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