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도시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함양군 귀농귀촌 현장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생산자를 만나며 함양의 농업과 지역살이를 경험하는 ‘로컬푸드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마련됐다.함양군은 선도 농가 사례와 로컬푸드 체험을 함께 운영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관계 인구 형성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으로, 앞으로 함양에서의 정착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첫날에는 함양군 귀농귀촌 시책을 소개한 뒤 참가자
하남시의 청년정책에 새로운 목소리를 더할 청년 대표들이 활동을 시작한다. 하남시는 지난 18일 제4기 청년명예시장으로 김성현 씨를 위촉하고, 청년정책특보로 강민서 씨와 김서영 씨를 위촉했다.청년명예시장제는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의 시각과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하남시가 2023년 처음 도입했다. 하남시는 청년들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명예시장과 청년정책특보를 운영하며 청년과 시정을 잇는 소통 창구를 마련해왔다.청년명예시장과 청년정책특
충북 충주예총이 오는 10월 개막하는 제54회 우륵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총력전에 나섰다.추진위원회는 그동안 문화예술단체, 대학, 청년단체, 교육기관 등과 지속적인 회의를 열어 축제 추진 방향과 기관별 역할을 조율해 왔다.각 참여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공연, 전시, 경연, 체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하며 현재 막바지 점검에 돌입했다.올해 축제는 아동·청소년부터 청년과 중장년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데 초점을 맞췄다.문화예술단체는 국악과 합창, 대중음악 등 전문 프로그램을 맡고,
오산시는 19일 시청 광장에서 ‘2026년 오산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어른이 날 : 그 시절, 우리의 꿈’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산시와 오산시 청년협의체, 오산청년봉사단 윙즈, 오산청년회의소가 함께 마련했다.기념식에서는 청년 발전과 청년정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청년의 날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어 청년 장기자랑과 청춘클럽, 체험·홍보 부스 등이 운영돼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오산시 청년협의체는 맞춤형 청년정책 진단과 추천, 활동 홍보, 청년 의
연수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진행한 청년 주간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을 알리고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에 맞는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제 강연과 작가와의 대화 등으로 구성됐다.첫날인 17일에는 금융 칼럼니스트 김경필 강사와 함께하는 경제 강연이 열렸으며, 18일에는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의 저자 태수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했다.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송도 타임스페이스 중앙광장에서 청년과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연
무알코올 문화를 주제로 열린 정읍 청년축제 ‘백잔무페’에 청년과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겼다.전북 정읍시 청년지원센터와 우석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이 함께 마련한 ‘2026 정읍시민과 함께하는 청년축제–백잔무페’는 청년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내장상동 공감플러스센터 광장에서 열렸다.‘백잔무페’는 ‘백 잔을 마셔도 취하지 않는 무알코올 축제’라는 뜻을 담고 있다. 최근 청년층에서 술 없이도 자유롭게 축제를 즐기는 문화가 퍼지는 흐름을 반영해 기획했다.행
충남 청양군이 지난 19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2026년 청년축제 ‘청양청년 100°C’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과 청양군 청년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청년 100여 명이 참석해 청양의 미래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충남도립대학교 학생 밴드인 ‘핫칠리밴드’의 활기찬 식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 야외에 마련된 팝업존에서는 총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과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충청남도 청년센터의 맞춤형 정책 안내를 시작으로
연수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진행한 청년 주간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을 알리고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에 맞는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제 강연과 작가와의 대화 등으로 구성됐다.첫날인 17일에는 금융 칼럼니스트 김경필 강사와 함께하는 경제 강연이 열렸으며, 18일에는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의 저자 태수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했다.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송도 타임스페이스 중앙광장에서 청년과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열린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서울 집값의 상승 배경으로 공급 축소를 원인으로 지목하자 서울 집값이 이 대통령 취임을 전후해 오름세로 돌아섰다며 "내 탓을 해도 좋지만 대출 문턱 앞에서 내 집 마련을 포기하고 좌절하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현실을 보라"고 비판했다.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란 제목의 글을 올려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관련 발언에 대해 반박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집값 상승의 단기적인
울산시교육청은 울산공업고등학교 건축디자인과 3학년 안경수 학생과 울산애니원고등학교 애니메이션과 3학년 진애린 학생이 ‘2026 기특한 명장’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기특한 명장’은 기술인재, 특별, 대한민국의 약자로 차세대 기술 명장을 의미한다. 숙련 기술 분야로 진입하려는 청년과 청소년 기술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대한민국 명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열렸다. 올해 학생 회원은 전국에서 20명이 선정됐으며, 안경수 학생과 진애린 학생(애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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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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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6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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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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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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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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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사용자 디지턴트윈 구현해야 로컬 에이전틱 AI 구현 가능"
퀄컴이 스냅드래곤 AI 역량을 설명하는 자리를 파트너사의 서비스 시연으로 채웠다. 사용자를 기억하고 이해해 대신 행동하는 에이전트를 기기 안에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칩 성능만 높여서는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결국 사용자 맥락을 모아 행동으로 옮기는 소프트웨어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퀄컴은 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엘리트 익스피리언스' 세션에서 저드 헤이프 퀄컴 멀티미디어 제품관리 담당 부사장은 "에이전틱 AI와 스냅드래곤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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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권시장에서 무슨 일이?…美 국채 금리 급등에 암호화폐 압박
미국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주택시장과 주식, 금, 암호화폐가 동시에 압박받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18%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7.45%로 뛰었다.10년물 국채 금리는 이틀 동안 약 30bp 올랐다. 하루 기준 상승폭은 2025년 4월 9일 이후 가장 컸다. 이 금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전에는 3.97%였지만, 이후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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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만 만들면, 청년은 지역으로 돌아올까?
대통령 말마따나 모든 이가 서울로 몰린다. 이는 불균형을 낳는다. 지역은 이제 서울에 젊은이를 공급하는 농장에 다름아닌 존재로 전락하고 있다. 당연히 지방 자치 단체마다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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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캐나다 마지막 북극 에피셸프 호수의 영구적 상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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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아드레노 뉴럴 퓨전 직접 재보니…프레임 늘고 전력은 1W대
AI로 게임 화면을 그리는 퀄컴 아드레노 뉴럴 퓨전이 스마트폰 게임 전력 소모도 줄였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벤치마킹 세션에서 자신들이 직접 개발한 벤치마크를 선보이며 뉴럴 퓨전 효과를 공개적으로 측정하게 했다. 프레임을 고정한 조건에서 소비 전력은 1.1W로 퀄컴 제시치에 가까웠다.퀄컴은 벤치마킹 세션에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를 탑재한 퀄컴 레퍼런스 디자인(Q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