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 대전충청직업병안심센터는 지난 6일 세종시설관리공단과 세종지역 폭염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하절기 온열질환 예방 합동 캠페인’을 했다.이번 캠페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세종호수공원, 세종시민체육관, 합강캠핑장 등 4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최선행 대전충청직업병안심센터장은 “폭염기에는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고, 체감온도에 맞춰 충분히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7월 말부터 8월 초를 맞아 지역 농업인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충남지역 농업 분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20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1.2%인 63명이 연중 가장 무더운 시기인 7월 마지막 주부터 8월 첫째 주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도 같은 시기에 온열질환 발생이 집중되는 만큼 폭염 속 무리한 농작업은 농업인의 건강과
충북 음성군이 기록적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16일, 현업 근로자와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관리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그늘 및 냉방기기 활용,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체감온도 35도 이상에서 옥외 작업 중 온열질환 사망사고가 발생할 경우 작업 중지 명령과 함께 엄중 조치하겠다는 고용노동부의 방침도 안내했다. 이 자리에서 남기인 군 재난
㈜한화 건설부문이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당 1구역주택재개발 현장에서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막바지 폭염 속 근로자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온열질환 대응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는 ㈜한화 건설부문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을 비롯해 건축안전팀장 등 임직원들과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했다.양사는 무더위 속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이 수시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현장에 음료차량을 운영했다. 음료차량에서는 게토레이와 아이
영천시는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취약사업장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시는 건설현장, 생활자원회수센터 등 야외근로자가 많은 폭염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지도한다. 주요 지도 내용은 ▲폭염 단계별 작업시간 조정 및 무더위 시간대 작업 중단 ▲규칙적인 휴식시간 및 음용수 제공 ▲이동식 그늘막 등 휴게시설 설치 ▲보냉장구 지급 등이다.특히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체감온도에 맞춰 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가 폭염에 노출된 배달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어제 인천지역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생수 나눔과 건강상담, 폭염 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송석진 인천광역본부장은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옥외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 일환으로 인천생활물류쉼터를 찾아 배달 노동자들에게 생수를 전달했다.송 본부장은 “노동자들은 아스팔트 복사열과 차량 열기, 안전모 열축적 등으로 체감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위험 환경에 놓여 있다”며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발·육성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개선회 임원 16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 사전교육해 여름철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각 읍면의 예방요원들은 마을회관과 영농현장 등을 방문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 안전활동을 펼쳐 쿨링타올과 온열질환예방 가이드가 안내된
대구도시개발공사는 8월 3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대공원 조성공사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장시간 옥외작업을 수행하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사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음료를 전달하며 ▲물·그늘·휴식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자제 및 충분한 휴식시간 확보 ▲온열질환 의심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전북지역 온열질환 관련 119구급출동이 7월 한 달 동안 93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전체 출동의 73%가 7월에 집중...
전국 각지에 폭염 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전북 완주군에서 밭일하던 100세 노인이 숨지는 등 온열질환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2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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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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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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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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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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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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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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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과대학, '통합 6년제' 의학교육 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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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과대학이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지역의료 인력 양성정책에 대응해 ‘통합 6년제’ 의학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학제 개편을 넘어 지역의료와 미래 의료혁신을 이끌 의사를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교육혁신이다.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의과대학은 오는 18일, 의학1호관 2층 백송홀에서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혁신을 위한 사명 및 통합6년제 교육과정 개편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의학교육 환경의 변화와 지역의사제를 비롯한 지역의료에 대한 사회적 책무 확대에 대응해 강원대 의과대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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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점역·동탄 더블생활권 갖춘 '오산헤리티지자이' 아파트, 17일까지 견본주택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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