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사회복지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경북’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경북도는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기본이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경북’을 주제로 ‘2026년
대구 달서구가 8월 26일 달서구청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공무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복지재정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분야에 투입되는 소중한 재원이 본래 목적에 맞게 집행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관계자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3일,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 관계자, 주민 및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남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민·관이 함께 수립한 제6기 남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주민과 공유하고,
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지난 9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함께걸음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는 사단법인 인천시민재단의 지원으로 기획되었으며 한국장애인연맹 인천DPI 주최하고 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으로 진행한다.이날 열린 출범식에는 조직위원장을 맡은 인천DPI 문종권 회장, 인천여성회 손보경 회장, 남동평화복지연대 신광섭 대표 등 사회복지 및 장애 관련 단체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는 인천에서는
동두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한완수 의원이 장애인·노인 등 대상별로 분산된 복지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할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의원은 동두천시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두천시 복지행정의 구조적 문제로 ‘종합사회복지관 및 사회복지 통합관리 컨트롤타워 부재’를 지적하며 집행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한 의
안양시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1시 50분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이다.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
인천 제물포구는‘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과 복지 종사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 새롭게 수립된 복지 슬로건인 ‘Beyond The Social Welfare: 복지,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다’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진행됐다. 단순히 격식에 치우친 기념식 형태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땀 흘리는 복지 유공자들
사회복지종사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지원센터가 손을 맞잡았다.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협회는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지원센터와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인복지를 비롯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권익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인권과 안전이 보장되는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
충북도와 충북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보은군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도내 22개 노인복지관 종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 실천가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노인복지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노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실천가 12명에 대한 표창을 시작으로 ‘문화적 감수성을 통한 노인복지관 종사자의 심리회복’ 특
경기도 오산시는 7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3층 소체육관에서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복지 run, 함께 뛰는 오늘’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복지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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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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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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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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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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