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장 금융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보증해드림’을 운영했다.‘찾아가는 보증해드림’은 재단 방문이 어려운 외곽지역 소상공인과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직접 찾아가 보증 상담과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비대면 보증 통합플랫폼 ‘보증드림 APP’의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성산,한림,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제주시 동문시장 등 4개 지역으로 나눠 제주은행과 협업해 진행됐다.행사 기간 동안 약 50여명의 소상공인이 현장을 찾아 보증상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