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사무국은 청년 연구자 간 네트워크 구축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미래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청년 연구자 포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신청 접수는 8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의 하나인 ‘청년 노동자 주거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지난 2년간 시민참여형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발굴한 전국 최초의 ‘사회임금’ 적용 일자리 모델이 실행 궤도에 오르는 것이다.‘청년 노동자 주거 지원사업’은 광산구와 지역사회가 함께 조성한 ‘사회연대기금’을 활용해 기존 일자리 질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취지다.기업 노사의 사회적 협약 체결·이행과 연계해 청년 노동자의 주거 안정을 돕는다는 점에서 기존 청년 복지정책
중부뉴스통신 = 영등포구가 오는 9월 ‘청년 건강·문화 프로그램’으로 ‘특수분장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청년 건강·문화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구미가 청년 기술창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학생과 청년 예비창업자들이 잇따라 지역 창업 생태계에 뛰어들면서 구미 강소특구가 교육 중심의 창업 지원을 넘어 사업화와 시장 안착까지 지원하는 체계 구축에 나섰다.10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지난 4일 교내 에디슨관 최은오홀에서
문음미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는 청년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경기 군포시는 지난 3일 시청에서 위기 청년 지원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열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에 나섰다. 5일 군포시에 따르면 실무...
충북 충주시는 인구 감소 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관심도를 높이고, 시의 다양한 청년·인구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년·인구정책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청년들이 직접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트렌디한 숏폼 콘텐츠를 발굴해 시에서 추진중인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충주시 청년·인구 정책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구정책, 결혼·출산 장려 등 ‘청년·인구’와 관련한 자유 주제로 1분 이내의 세로형 숏폼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
안산시는 청년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청년이며, 제1·2 금융기관 대출받아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이자를 낸 자다.
부경양돈농협은 지난 21일 조합 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양돈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년 양돈인들과 함께 양돈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청년양돈발전위원회는 조합과 미래 양돈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조합의 사업 방향과 중장기 발전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2023년 발족한 소통기구로
IBK기업은행은 20일 신용보증기금과 ‘유망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2000억 원 규모의 ‘IBK유망청년창업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초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기업에 금리와 보증료율을 동시에 인하해 상환 부담을 줄이고 금융 애로를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협약에 따라 신보 보증서를 발급받은 유망 청년 창업기업이다. 기업은행은 기업당 최대 30억 원 한도 내에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하며 최대 1.5%p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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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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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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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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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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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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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위험물시설, 전문가가 직접 살핀다! 전북소방, 기동지원반 현장 컨설팅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5일 도내 노후 위험물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군산시 소재 OCI를 대상으로 ‘위험물안전 기동지원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위험물안전 기동지원반」은 소방본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특별팀이다. 노후 위험물시설을 매월 방문해 시설 특성에 맞는 안전컨설팅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도내에는 현재 위험물 제조소등 6,081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컨설팅은 군산시 OCI 위험물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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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동구경영인협의회와 첫 간담회
대구 동구청은 지난 24일, 동구청에서 동구경영인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기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영 애로사항과 기업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창식 동구경영인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했다. ○ 동구청은 주요 기업지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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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술학교 찾은 베트남 여성연맹…기술교육·여성 일자리 국제협력 모색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기술학교는 25일 베트남 여성연맹 외교 및 국제통합 역량강화 초청연수단을 맞아 기술교육과 여성 일자리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여성의 경제적 자립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해외 우수사례를 조사 중인 베트남 여성연맹은 경기도기술학교의 기술인력 양성과 여성 취·창업 지원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재단을 찾았다. 방문에는 베트남 여성연맹 수석부국장을 비롯한 고위급 인사와 수행인력 등 총 18명이 참여했다.재단은 전기·자동차 등 산업 수요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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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공지능 등 핵심 인재 육성, 인천 ICT콤플렉스 개소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정보통신기술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거점인 ‘인천 ICT콤플렉스’를 한국교직원공제회 인천회관 3층에 구축하고, 오는 25일 오후 4시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정보통신기술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 전반에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지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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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호수·소리천 녹조 해법 찾는다
파주시는 운정호수와 소리천의 반복되는 녹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수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부터 ‘운정호수공원 및 소리천 수질개선을 위한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운정하수처리장의 처리수를 재처리해 운정호수와 소리천에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총 168억 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이 목표다.운정호수와 소리천의 녹조 현상은 매년 여름철 반복되는 고질적인 문제로, 최근에는 지속된 폭염의 영향으로 상황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시는 녹조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유입 수량 부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