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의류·용품 제조 업체 제로투세븐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34억5000만5048원으로 전년 대비 589.93%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제로투세븐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09억5464만513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668억9442만6050원 대비 6.07% 늘었다. 영업이익은 25억1550만922원으로 15억2609만2598원에서 64.83% 증가했다.회사 측은 궁중비책 사업부문 매출 증가로 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건설 중장비 부품 제조사 진성티이씨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79억8854만1213원으로 전년 대비 96.3%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642억2060만8081원으로 전년 3905억1528만6432원 대비 18.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36억6909만4045원으로 전년 209억6108만2242원 대비 60.6% 증가했다.회사 측은 미국 소형 다목적 장비 수요 증가로 매출과 손익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치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아 감사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외국인의 국내 운전면허증 취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학과시험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시험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감독 절차를 강화했다.오늘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국내 체류 외국인의 증가로 외국인 응시자는 2023년 6만 7,000여 명에서 2025년 연 7만 3,000여 명으로 증가했다.최근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외국인 부정행위 2건을 적발했으며 부정행위자는 ‘도로교통법’ 제84조의2에 따라 해당시험을 무효로 처리하고
2차전지용 점착 테이프 제조기업 테이팩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5일 공시했다.테이팩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13억2584만7000원으로, 2024년 1359억5486만6000원 대비 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억1135만7000원으로 전년 14억2841만5000원 대비 75.8% 늘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20억3180만5000원으로, 전년 35억8100만6000원 대비 43.3% 감소했다. 회사는 전자소재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이 늘었지만,
탄약 생산 업체 풍산은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471억6443만4000원으로 전년 대비 37.7%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485억8038만7000원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974억2746만3000원으로 8.1% 줄었다. 회사는 방산부문 내수·수출 비중 변화로 이익이 감소했고,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미관세 증가로 수익성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2025년 연결기준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조3291억8951만원, 부채총계 2조310억579
마포구의 대표 어르신 정책인 ‘주민참여 효도밥상’이 ‘ASEM Global Ageing Center 2025 이슈포커스 스페셜호’에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한국의 모범 사례로 게재됐다.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는 노인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정책 연구, 교류 협력, 인식 개선 교육, 정보 서비스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국제 노인인권전문기관이다.최근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이 늘어나면서, 양질의 식사
한화모멘텀은 홍순재를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홍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1996년 삼성항공에 입사했다. 삼성항공은 현재 한화비전의 전신이다. 이후 경영지원실장, 글로벌사업운영실장 등을 역임했다.홍 대표는 한화비전 미래혁신TF 소속으로 한화그룹 테크 솔루션 부문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종사했다. 기계 산업에 대한 오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영업 및 전략 수립 부문에서 성과를 내왔다. 한화모멘텀 관계자는 "기술 경쟁 심화와 생산 비용 증가로 차별화된 변
계측기·전자기기 부품 업체 큐에스아이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억6643만4743원으로 전년 대비 86%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32억8256만2121원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1억4689만6967원으로 전년 대비 34% 줄었다.회사 측은 매출 증가 요인으로 파운드리 부문 매출 증가를 제시했다. 다만원재료비 상승과 연구개발비 증가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2025년 연결 기준 재무현황에서 자산총계는 926억3909만
화장품 제조사 코스맥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8.3%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코스맥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조3987억5797만3000원, 영업이익 1957억8347만3000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310억8461만3000원으로 집계됐다.회사 측은 국내외 전반적인 소비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로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치는 결산자료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와 주주총회
토공사 기업 우원개발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23일 공시했다.우원개발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3763억8015만5969원, 영업이익 663억7490만4435원, 당기순이익 503억67만6149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와 비교해 매출액은 24.3% 늘었고, 영업이익은 2248.5%, 당기순이익은 6733.7% 증가했다.회사 측은 공사수주 증가로 매출이 확대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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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최고위 과정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 3월 개강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이번 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기 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기 과정은 교육 기간을 14주로 확대하고,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의 안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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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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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링 ARGB 적용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
다양한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벌크'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패키징에 차이는 있지만 성능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벌크 제품 구매 시 A/S가 제대로 되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의 경우는 3년의 무상 A/S가 제공된다.이 쿨링팬은 듀얼 루프링 형태를 채택한 제품이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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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을 통해 인천을 남기겠다" - 국제합창제를 기획한 호텔리어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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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이야기할 때, 종종 항만이나 공항, 숫자로 증명되는 성과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도시를 실제로 움직이는 힘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들의 선택과 시간에 있습니다. 인천in이 '케이슨24'로 잘 알려진 허승량 대표가 인터뷰에 나서는 「허승량이 만난, 문화도시 인천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재합니다. 인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온 시민 개인의 궤적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도시문화를 일구고 확장시켜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더 디자이너스호텔〉 김준호 대표다. 그는 호텔리어이자 문화기획자이며, 동시에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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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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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나눔·봉사단 등 5개 단체, 홍천서 생필품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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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나눔과 사랑나눔 봉사단, 전국예능인 노동조합연맹 강원본부, 이디오피아벳, 춘천대첩 제작본부가 지난 2월 24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들 단체는 이날 강원 예총과 대한노인회 홍천지회 두 곳을 방문해 주방세제 20박스씩을 각각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지역 문화예술인과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돕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단체들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강원 예총 관계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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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전쟁 4년째… 우 "독립 지켜냈다" vs 러 "포기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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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발발 4주년을 맞아 서로의 책임을 겨냥한 공방을 이어가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4일 SNS를 통해 “전쟁 4년이라는 시간은 수백만 국민의 용기와 믿기 어려운 인내가 쌓인 결과”라며 “우크라이나는 끝내 독립을 지켜냈다”고 적었다.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목적을 이루지 못했고, 우크라이나 국민을 굴복시키는 데도 실패했다”고 강조했다.반면 러시아는 작전 중단 가능성을 일축했다.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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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산림조합, 2026 영농부산물 파쇄 홍보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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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산림조합은 지난 2월 12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 산림 인접 농경지의 깻대 등을 현장에서 파쇄해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 위험을 줄였다. 조합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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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위탁 전환 3년 만에 고용단절 논란…춘천도시공사 책임론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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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소속 봄내콜 운전원들의 고용 불안 문제와 관련해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춘천도시공사노동조합은 지난 2월 23일 성명서를 통해 “춘천도시공사가 다수 근로자의 현실과 불안을 외면하지 말고, 충분한 협의와 합리적인 절차를 통해 책임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성명은 고용안정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공식적 의사표명”이라고 강조했다.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강원본부 역시 이 같은 입장에 동의하며, 현 사태의 책임이 춘천시와 춘천도시공사에 있다고 주장했다.노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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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들 강릉 집결…지방재정 개편·강원특별법 처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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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2차 시도대표회의가 24일, 강릉 라카이 컨벤션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해 지방의회 간 협력 증진과 공동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15개 시·도대표회장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 강릉시의회 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환영식을 시작으로 오찬 간담회와 시도대표회의가 차례로 진행됐으며,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의정봉사상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