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앤드림의 비등기임원 홍순재 상무가 6314주의 보통주를 보유한 것으로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0.04%에 해당한다.7일 공시에 따르면, 홍순재 상무는 2026년 1월 1일 신규 선임되었으며, 이번 보고서 기준일인 1월 7일 현재 6314주를 보유하고 있다.에코앤드림의 2026년 1월 7일 오후 12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680원 하락한 1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에코앤드림의 자산총계는 4058억원, 부채총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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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니갤러리, 2026 새해 첫 초대전…홍형표 개인전 《홍마미복(紅馬米福)》 개최
뤄니갤러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초대 작가로 홍형표 작가를 선정하고, 특별전 '홍마미복'을 개최한다. 전시는 1월 11일부터 2월 21일까지 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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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강력 한파, 곳곳 눈보라...낮부터 추위 점차 풀려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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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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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왜 비겁한 검찰은 서훈·김홍희만 항소하나…두분께 죄 지은 심정"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관련, 검찰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한 것을 두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두분의 항소 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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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험 Q&A] 담배 회사 제조물·불법 행위 책임 요구
Q.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은 담배 회사에 어떤 책임을 묻는 소송인가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 국민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담배는 이미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후두암, 폐암 등 각종 질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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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 제거 주의보 ··· “열 시술 반복 시 영구 흉터 위험, 피부 보존 우선돼야”
편평사마귀는 한 번 제거했더라도 면역력이 떨어지면 언제든 다시 올라올 수 있는 난치성 질환이다. 문제는 재발한 사마귀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이전의 제거 시술로 인해 피부가 예민해지고 열변성이 온 상태에서 또다시 과도한 열자극을 가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미 한 차례 손상을 입은 피부에 무리하게 레이저나 강한 열에너지를 조사하는 것은 색소침착, 흉터, 만성 홍조 등 영구 피부 손상 위험이 있어 신중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피부 재생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반복적인 열 치료가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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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전국 최초 해군·해녀 협업 생존수영’ 유공자 표창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교육장실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된‘해군·해녀 협업 생존수영 교육’의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한 지역 인사와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기존 수영장 중심 교육의 한계를 넘어 해군의 전문 구조 역량과 법환 해녀의 현장 경험을 결합한 전국 최초의 민·관·군 협력 모델로서 실제 바다 환경에서 착의영 실습을 통해 지역 자원을 교육적으로 재구성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은 교육 발전에 기여한 법환어촌계 및 해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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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의 기후편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김연준의 기후편지' EU 탄소국경조정제도 기후위기를 초래한 탄소배출, 과연 환경만의 문제일까요?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탄소는 환경의 영역을 넘어 경제와 산업, 무역의 핵심기준이 되었습니다. CBAM이란 EU로 수입되는 일정 제품에 대해 만약 EU 안에서 생산되었다면 부담했을 탄소비용과 동등한 수준의 비용을 추가로 부과하는 제도입니다.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의 경우 탄소로 인해 새로운 무역장벽이 생긴 셈이지요. 1차적으로는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수소, 전기 등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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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열병합발전 사고로 드러난 열공급 '인프라' 리스크
서울에너지공사가 관리하는 발전·열공급 설비에서 최근 수년간 사고와 중단 사례가 반복되며 도심 열공급 인프라의 안전 관리 체계를 둘러싼 점검 필요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지난 8일 서울에너지공사의 서울 양천구 목동 열병합발전소에서 보조보일러 시운전 과정에서 배관 연결 부위가 파손되며 폭발음과 함께 수증기와 연기가 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이 출동했고 화재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예비 설비를 활용해 지역 난방 열공급도 정상적으로 유지됐다.서울에너지공사 측은 "한파 대비 점검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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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서 발견된 차봉지 마약, 대만서 1300km 흘러왔을 가능성은
제주해경은 대만 해상에서 발생한 마약 유실 사고와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차봉지 마약이 대만에서 제주까지 약 1300km 흘러내려온 것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이다.제주해양경찰청은 제주 해안가에서 잇따라 발견된 마약 케타민이 지난해 7월 초 대만 서부 해상에서 발견된 대규모 마약 유실 사고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초, 녹색과 은색 차 포장지로 위장된 케타민 약 140kg이 대만 서부 해역에서 표류 중인 상태로 대만 당국에 의해 발견됐다.마약을 유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