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4동은 1월 21일 연제 유친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성금 150만 원과 5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았다.이날 전달된 성금과 성품은 연제 유친회 회원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기탁된 성금 150만 원은 연산4동의 다양한 특화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며, 라면 50만 원 상당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등에 전달될 계획이다.김범식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충남 서천군 서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서면사랑후원회에 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하며‘함께 피워요, 나눔의 꽃’제 4호로 선정됐다.이번 기탁은 주민자치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은주 주민자치회 회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서천 오종진 기자 ctpr@ccti
부산 중구 자갈치아지매봉사단에서 지난 16일 부산 중구청을 방문하여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했다.최명애 단장은 “우리 주변의 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모든 회원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단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중구청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마련해 주시는 자갈치아지매봉사단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군위군 삼국유사면 출향인 정창화 외 4명이 지난 16일 고향의 발전을 돕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으로 12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삼국유사면 출향인 정창화, 오근석, 전광수, 김동식, 김제환 등 출향인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정창화 출향인은 “몸은 비록 타지에 있지만 마음만은 늘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며, “고향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출향인들의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이진화 삼국유사면
부산진구 부산평화시장 번영회는 1월 15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과 의류, 신발 등의 성품 600여 점을 부산진구에 기탁했다.윤승환 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십시일반 상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라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이에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상인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주신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성품은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이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돼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위치한 오천중앙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오천중앙교회는 지난 5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오천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찬 오천중앙교회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과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설 명절을 맞아 포항시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잇따라 나서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액 백미 구입에 사용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상대동은 공동모금회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매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명절마다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이웃돕기에 동참해 오고 있다. 권유숙 위원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위원들이
광주 동구는 1월 29일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백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역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민관 협력 단체로, 이번 장학기금은 대원들이 뜻을 모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했다.서봉렬 의용대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주고자 장학기금을 준비했다”면서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구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프리츠커상’ 거장 리차드 마이어의 ‘백색 건축’, 광주 쌍령공원서 선보인다
경기도 광주 쌍령공원이 세계적인 건축가의 참여로 문화·예술적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광주시는 쌍령공원 내에 마이어파트너스가 설계한 건축물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원의 예술성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그레이스케일, AAVE 신탁을 ETF로 전환 추진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아베 신탁을 상장지수펀드로 전환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더블록이 13일 보도했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AAVE 신탁을 ETF로 바꾸는 승인을 요청했다. AAVE는 최대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인 아베 네이티브 토큰으로 시가총액은 약 18억달러다. 현재 가격은 119달러로 13일 9% 상승했다. 그레이스케일은 그동안 여러 폐쇄형 신탁을 ETF로 전환해왔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시작이었다.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 신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 구직청년 대상 ‘1대 1 취업 컨설팅’ 지원
경기 성남시는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미취업 청년 100명에게 전문 컨설턴트와 1대 1 매칭을 통해 취업 컨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을지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을지대학교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다. 14일 을지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법무부 및 한국연구재단은 ‘2025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를 통해 이 같...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르지우 코스타호' 제주SK 개막전 보름 앞으로...2026시즌 전망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의 K리그1 개막전이 이제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제주SK는 3월 1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의 2026시즌 개막전을 갖는다.는 올 시즌을 앞두고 2편에 걸쳐 제주SK의 2026시즌을 예상해봤다. 1편에서는 포지션별로 나눠 2026 시즌 취재진의 예상, 2편에서는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다.◇골키퍼 포지션...김동준 여전히 건재, 안찬기, '뮌헨 연수 다녀온' 허재원까지제주의 골키퍼 포지션은 리그 최고 수준이다. 지난 시즌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