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2026년 군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무안, 더 편하게 더 안전하게 더 활기차게’를 주제로 군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에 중점을 뒀다.공모 분야는 ▲생활불편 개선 ▲안전·환경 개선 ▲지역활력 제고 등 총 3개 분야다.무안군정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1건까지 응모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공고문에 첨
충남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8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 개선 프로젝트 UCC 공모전 ‘골GO루 챌린지’ 상영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의 우수작을 함께 감상하고, 어린이 식생활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시와 어기구 국회의원, 혜전대학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골GO루 챌린지’는 △식사 전 손 씻기 △편식 개선 △잔반 감소를
국민의힘 나경원 국회의원이 18일 동작구 관내 초·중학교 4개교의 통학로를 직접 걸으며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나 의원과 이희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교육청 안전총괄담당관과 통학안전관리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학교통합지원과, 동작구청 도로관리과 관계자 등 교육청과 구청 관계자 10여 명이 함께했다.통학로 문제가 학교 담장 안팎과 도로 관리 주체에 걸쳐 있는 만큼 관계기관이 현장에서 개선 방안을 협의할 수 있도록 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도내 3개 기관 청렴인권 협의체인 ‘청렴·인권경북이음’과 함께 ‘2026년 청렴실천 공동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협의체가 함께 기관별 부패 취약요인을 파악해 사전에 예방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내재화함으로써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의체는 전년도 부패취약분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4월부터 실무자 협의를 거쳐 각 기관별 맞춤형 개선 주제를 선정한 후, 주제별 홍보 영상을 함께 제작했다. 이어 지난 7월 협의체 참여 3개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연수아트홀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어린이 뮤지컬 ‘다르지 않아!’를 2회 공연했다.이번 뮤지컬은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공연은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모습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공연 관람 예절을 익히고 문화예술을 접하는 기회도 제공했다.이번 공연은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장애아 통합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인아라뱃길 활성화를 위한 접근성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양인모 의원은 “경인아라뱃길 활성화의 핵심은 시민들이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접근 체계 마련에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인천연구원이 지난 2016년 경인아라뱃길과 당시 조성 중이던 검단신도시의 연계 방안에 대한 용역을 진행한 바 있음에도, 이후 필요성만 반복적으로 제기됐을 뿐 실질적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지난 15일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준시장형 공기업 부문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KS-CQI 조사는 상담사 대상 전화 모니터링과 콜센터 이용 고객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콜센터 서비스의 전반적인 품질을 평가한다.허그는 상담 시스템 개선, 맞춤형 상담 서비스 제공, 상담 만족도 조사를 통한 품질 개선 등 노력을 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이 지난 11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 개선 TF 단장으로 공식 임명됐다.이 의원은 TF 단장으로서 지난 전당대회에서 불거진 과제들을 철저히 분석하고 당이 하나로 화합하고 결집할 수 있는 실효성있는 제도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엄중한 시기에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며 “당이 더 단단해지고 당원이 신뢰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수기자
제천시와 충청북도가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금성면 구룡교차로와 송학면 도화교차로의 회전교차로 전환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금성면 구룡교차로와 송학면 도화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1억 원 전액을 도비로 확보해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가 직접 시행할 예정이다.사업 대상지인 금성면 구룡교차로와 송학면 도화교차로는 과속 차량과 신호 대기 등으로 교통 불편과 사고 위험이 있어 지역 주민들의 개선 요구
불법스팸 전송자와 방지 의무를 소홀히 한 사업자에게 관련 매출액의 최대 6%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제도가 다음 달 시행된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9일 제34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과 관련 고시 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개정 시행령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사업자의 서비스가 불법스팸 전송에 이용될 경우 사업자가 취해야 할 조치 기준을 구체화했다.사업자는 광고성 정보 전송 중단, 보안체계 취약점 점검·개선, 이용계약 및 이용약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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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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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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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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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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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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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추석, 흐리고 오후부터 곳곳 비..."한가위 보름달 보기 어렵다" 
추석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중부지방에는 비 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25일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은 늦은 오후부터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차차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비는 26일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은 5mm 안팎, 강원도는 5~20mm, 충청권 5~10mm, 전라권 20~60mm로 에상된다. 제주도는 낮까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26일에는 강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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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주춤, 알트코인 부활…LTC·LINK·NEAR '훨훨'
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은 보합권에 머문 반면 알트코인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반등했다. 25일 오전 7시 42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4125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38%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은 58.63%다. 이더리움은 2682달러로 -0.07% 거의 변동이 없었고, 리플은 1.53달러로 +2.22% 올랐다.알트코인 중에서는 라이트코인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라이트코인은 72달러로 +16.24% 급등했는데 그레이스케일이 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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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견디어 낸 이름, 백탄 장편소설 『순애』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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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권 시인이 쓴 장편소설 『순애』가 소설가 ‘백탄’의 이름으로 출간됐다.일제강점기와 해방, 한국전쟁, 산업화로 이어지는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한 여인의 일생을 중심으로 가족의 기억과 사랑이라는 시선으로 복원한 작품이다.소설의 주인공 순애는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영웅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수많은 상처를 품은 채 가족을 지켜야 했던 평범한 여성이다. 그러나 그의 삶은 자신의 꿈과 행복을 뒤로 미룬 채 가족을 지켜온 수많은 한국 어머니의 삶과 겹쳐진다. ‘순애’는 한 여성의 이름이면서 동시에 한 시대를 견디어 낸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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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재산의 마지막 행적지는 누가 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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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던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에는 무엇이 남을까. 통장과 부동산 서류, 집 안의 물건들, 그리고 미처 정리하지 못한 삶의 흔적이 남는다. 많은 사람이 “재산이 많지 않으니 알아서 되겠지”, “내가 죽으면 법에 따라 정리되겠지”라고 생각한다. 물론 법은 정해진 순서에 따라 재산을 나눈다. 그러나 법은 고인이 누구에게 고마워했는지, 누구를 기억하고 싶었는지까지 묻지는 않는다. 그래서 1인 가구일수록 유언과 신탁이 필요하다.민법은 상속인의 순서를 정해 놓고 있다. 자녀와 같은 직계비속, 부모와 같은 직계존속, 형제자매, 4촌 이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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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미가' 첫 구강붕해정 제네릭 등장하나…팜젠사이언스 개발 도전
팜젠사이언스가 과민성방광 치료제 시장에서 구강붕해정 개발에 나서면서 기존 서방정 중심의 제네릭 경쟁에 제형 차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구체적인 성분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