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
SK인천석유화학은 21일 인천 서해구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장경원 신현·원창동장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SK인천석유화학은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선물 세트는 신현동과 원창동, 석남1·2동, 청라1·2·3동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가정과 SK인천석유화학 사내 자원봉사단이 결연을 맺은 홀몸 어르신, 관내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등 모두 6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SK인천석유화학 노명준 홍보사회공헌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일전
인천해양경찰서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직원들과 정책자문위원회이 함께 서해구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정책자문위와 직원들이 자발적 모은 성금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있는 어르신들께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위로와 다뜻한 마음을 전했다.양종타 서장은 “우리 직원들과 위원회가 정성으로 모은 온기가 지역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해구는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온AI’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온 AI’는 생성형 AI와 메일·메신저·영상회의·드라이브 등 협업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이다. 문서 검색과 초안 작성, 자료 취합, 회의록 요약 등을 지원하며, 출장·현장근무 중에도 모바일 자료 확인과 보고, 화상회의 및 의견 전달이 가능해 업무 절차를 간소화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인다.구재용 구청장은 “온 AI 도입을 통해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인천광역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가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인천시가 요청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 국비 626억 원이 반영되지 않은 데 대해 우려를 표하고, 신설 자치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정부와 인천시의 재정지원을 촉구했다.협의회는 3일 결의문을 통해 검단구·서해구·제물포구·영종구 출범에 따른 재정부담을 신설 자치구와 주민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며, 새로운 행정체계 구축과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가와 인천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과거 통합 지방자치단체인 창원과 청주 등에 대한
인천 서해구는 3일 인천가현중학교 일대에서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구재용 서해구청장 취임 이후 처음 실시한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개학과 함께 학생들의 등·하교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서해구청 교통행정과,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인천환경공단 공촌사업소는 5일 시민과 공단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촌천 유수지 일원에서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해구 청라에 위치한 공촌사업소는 인근 공촌천 유수지가 시민들의 산책과 조깅 등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쾌적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매 분기 ‘공촌천 환경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단 김성훈 이사장은 “공촌천 유수지는 시민들이 언제든 편히 쉴 수 있는 깨끗한 쉼터이자 인천의 중요한 생태 자원”이라며 “매 분기 진행되는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3일 인천시교육청에서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과 함께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만나 영어교육과 다문화 학생 지원, 루원시티 과밀학급 등 서해구 교육현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고 의장은 과거 영어마을의 높은 만족도를 언급하며,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낮추면서 지속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공공교육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이어 천마초 학교복합시설에 조성될 다문화 이음센터 운영에도 교육청의 협력을 건의했다. 고 의장은 서해구가 인천 평균보다
인천 서해구는 관내 의료기관에서 퇴원한 어르신이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기 전까지 겪는 이른바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료기관에서 연계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퇴원 직후의 환자는 신체 기능이 온전히 회복되지 않아 가정 내 낙상 등 2차 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으며, 식사 준비나 청소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에 큰 제약을 받게 된다. 특히 공적 서비스 심사 및 개시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되는 바, 대상자의 빠른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주 전국에 3700여가구 공급되는 가운데, 울산은 분양 절벽이 지속될 전망이다. 울산은 남구 야음동 ‘그랑라크에일린의뜰’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첫주 전국 공급 물량은 3개 단지에 3713가구다. 이 가운데 2387가구가 일반분양이다.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시티오씨엘9단지오션파크뷰’, 인천 서해구 검암동 ‘검암역푸르지오프라베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야음동 ‘그랑라크에일린의뜰’, 전남광주 북구 임동 ‘챔피언스시티1차’, 충남 천안 성정동 ‘두정역푸르지오그랑피크’
인천 서해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하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산책수업, 반려동물 미용교육, 인식개선 교육를 포함해 총 8회 진행된다.상반기 프로그램 중 반려동물 소유자의 호응도가 높았던 산책수업은 하반기에 2회 추가 운영한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평소 산책 시 줄당김이 심하거나 다른 개나 모르는 사람을 보고 과하게 짖는 반려견의 행동 교정에 초점을 맞춰 올바른 산책 루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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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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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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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생존 기준 더 높아졌다...게임사, 개발 중단 속출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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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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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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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가구 중 63곳이 홀몸어르신…의성 가음면 추석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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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의성군 가음면 주민들이 지역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명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상황을 확인하며 복지 사각지대 점검까지 병행했다.특히 이번에 방문한 70가구 가운데 홀몸어르신 가구가 63가구로 전체의 90%를 차지해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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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산재 73% 추락·끼임... 경북이 전국 2번째로 많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외국인 노동자 10명 중 7명이 추락이나 끼임 등 이른바 '후진국형' 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경북이 경기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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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신차 10대 중 3대는 전기차…8월 점유율 29.2%
유럽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30%에 육박했다. 25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8월 유럽연합·영국·유럽자유무역연합의 신규 등록 차량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29.2%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20.2%보다 크게 올랐다.연초부터 8월까지 누적 전기차 점유율은 23.2%였다. 국제청정교통위원회는 같은 기간 평균 점유율을 23%로 제시했다.휘발유차와 디젤차 비중은 계속 줄고 있다. 8월 기준 휘발유차는 18.5%, 디젤차는 5.8%였다. 1~8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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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자 6명 중 1명 외국인…안전교육 개선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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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 맞는 현장 실습·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체 중대재해처벌법상 재해조사 대상 사고 사망자 113명 중 16% 정도인 18명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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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권시장에서 무슨 일이?…美 국채 금리 급등에 암호화폐 압박
미국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주택시장과 주식, 금, 암호화폐가 동시에 압박받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18%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7.45%로 뛰었다.10년물 국채 금리는 이틀 동안 약 30bp 올랐다. 하루 기준 상승폭은 2025년 4월 9일 이후 가장 컸다. 이 금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전에는 3.97%였지만, 이후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