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검단구는 지난 15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부구청장 주재로 각 동장이 참석한 '풍수해 및 폭염 대응 점검 상황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의 현장 대응 역할과 협조사항을 공유했다.풍수해 대비를 위해 ▲저지대·하천변·급경사지·공사장·지하차도 등 재난취약지역 예찰 강화 ▲직원 비상근무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 대응 ▲민관 협력체계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자연재난 피해 발생 시
울산 울주군이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폭염 대응 지원에 총력을 다한다고 15일 밝혔다. 울주군은 폭염특보 발효 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행동요령과 가축 관리요령을 문자로 안내하고, 현장 예찰을 강화한다. 재해취약 축산농가와 노후축사 13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소방시설과 축대, 배수로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아울러 총 사업비 22억1천900만원을 투입해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과 축사 환풍기 지원사업, 혹서기 재해 예방장비 지원사업, 폭염대비 비타민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을
울산 울주군이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폭염 대응 지원에 총력을 다한다고 15일 밝혔다.울주군은 폭염특보 발효 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행동요령과 가축 관리요령을 문자로 안내하고, 현장 예찰을 강화한다.재해취약 축산농가와 노후축사 13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소방시설과 축대, 배수로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아울러 총 사업비 22억1900만원을 투입해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과 축사 환풍기 지원사업, 혹서기 재해 예방장비 지원사업, 폭염대비 비타민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 중
백성현 논산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현장 중심 대응을 주문했다. 논산시는 최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폭염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최근 간부회의에서 “어르신과 홀몸가구,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은 무더위가 길어질수록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온열질환 위험도높아지는 만큼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제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올여름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력거래소가 송전과 예비전력의 핵심 거점을 잇달아 점검하며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성 확보에 나섰다.폭염과 발전설비 고장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다시 점검했다.전력거래소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경기 안성시 소재 765kV 신안성변전소와 강원 양양군 소재 양양양수발전소를 차례로 방문해 여름철 전력설비 운영 실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8일 방문한 신안성변전소는 2002년 국내 최초로 765kV 상업운전을
충북농협은 8일 농협 청주시지부·청주 오송농협과 청주시 오송읍 수해 취약지역을 찾아 재해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충북농협은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펌프 시설 등 주요 배수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재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마철 안전 유의 및 행동 요령’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재해 발생 위험
충북 보은소방서는 7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업현장의 안전사고와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보은산업단지의 ㈜바이오플랜을 방문해 현장 행정지도를 추진했다.이날 행정지도에는 김영준 서장과 화재안전조사팀원 3명이 참여해 장마철 침수 우려 지역과 전기·소방시설 등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와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보은소방서는 이밖에 공장의 비상시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공장 관계인들의 애로를 청취한 후 맞춤형 안전컨설팅도 제공했다.김영준 서장은 “장마철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전기적 요인에 따른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충북 음성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령 농업인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역 농업현장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860명과 온열질환에 취약한 농업인 1200명을 대상으로 ‘농업 분야 온열질환 집중 예방·지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우선 농촌 인력난 해소의 핵심 역할을 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입국 단계부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선크림과 식염포도당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급했
  충남 예산경찰서는 6일 예산경찰서 매헌홀에서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사고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집중호우 발생 시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회의에서는 △예산군 기상 특성 및 강수 현황 △25년도 피해 현황 △재난시 단계별 대응·경찰력 운용 △취약지역 현황 △부서별 재난 시 조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 했다.   특히, 전년도에
세종시 북부소방서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및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침수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점검은 집중호우 시 도로 침수, 차량 고립 등 대형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전수 소방서장은 침수와 고립 우려가 높은 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살폈고,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차량 진입 여건 △인명구조 활동 장애요인 △신속한 배수 대책 등이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수방‧수난장비 가동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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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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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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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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