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공직사회 내 투명성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관장이 앞장서는 대대적인 청렴 혁신에 나섰다.강진군은 지난 2일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과 참여형 퀴즈를 접목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특히, 기관장인 강진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반부패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크게 1부 '소통·공감 청렴콘서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행복 비타민 ‘자원봉사자 힐링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KBS 공채 개그맨 안상태를 초청해 ‘당신의 봉사가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안상태 강사는 유쾌한 입담과 공감 가는 이야기로 자원봉사자들과 소통했다.
영천시는 지난 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차별 없는 영천, 정책에 ‘공감’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초빙된 이정현 강사는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강사로 장애인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전문강사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이해, 공직사회와 장애 포용, 공감과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영천시의 장애인 등록 인구는 2026년 7월 기준 8,179명으로 영천시 전체 인구의 9%
화순군은 지난 31일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화순군 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과 ‘공감 소통의 날’ 간담회​를 열고 지역 보육환경 개선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함께, 화순의 미래로’​라는 군정 슬로건 아래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며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운영 여건 개선과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주요 건의 사항은 ▲어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소재 본사 빛가람홀에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2026년도 제2차 공감 경영소통회'를 열고 90분간 CEO와의 즉답즉답을 이어갔다.이날 경영소통회는 본사 임직원의 현장 참여와 사내 방송 생중계를 통한 온라인 참여가 동시에 이뤄졌다. 기존의 일반적 업무 보고 형식을 벗어나 최고 경영자와 임직원이 직접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약 90분 동안 진행됐다. 소통회는 박상형 사장과의 본격적인 질의 응답에 앞서 한재희 기획관리본부장과 박
충북 제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4일까지 제천에서 시민 참여형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연다. 사회복지법인 명락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제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는 ‘틀을 깨다, 제천을 열다’를 주제로 대학생과 청년, 지역사회 구성원 등이 참여하는 퀴즈와 토크, 포럼, 영화제 등을 진행한다. 지난 1일에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평등 초성퀴즈를 진행했다.  2일에는 청년 일상 공감 토크를 열어 조직문화와 직장 내 성차별, 성역할 인식, 1인 가구의 안전과 돌봄, 연애·결혼에 대한
충북 영동군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의견을 공모계획에 담기 위한 `11색 영동, 기본소득으로 잇다'를 주제로 한 주민참여 릴레이를 추진해 눈길을 끈다. 군은 지난 21일 용화면에서 시작해 11개 읍·면을 돌며 순차적으로 이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영동읍 이장회의와 릴레이를 연계해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군수가 참석해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취지를 설명하고 주민들과 함께 공감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모 지지 퍼포먼스에서 벗어나 주민들에게 “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대전 공단본부에서 ‘공감 톡톡 열린 간담회’를 마련,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간담회는 불합리한 관행과 업무상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고, 직원 간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진공은 8월부터 임원진이 전국 12개 지역본부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들었다.이번 본부 간담회는 지역 현장에 이어 공단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기획·지원하는 본부 실무자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간담회에는 공단본부 실무자 9명이 참석해 업무 과정에서 느꼈던 애로
제주관광공사와 제주테크노파크,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는 21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평등으로 함께하면 이어지는 JEJU’ 를 주제로 한 성평등 문화확산 행사를 공동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작년까지 개별적으로 추진했던 성평등 조직문화 실천을 기관 간 협력으로 확장해 ‘배려·존중·소통’을 바탕으로 한 성평등의 가치를 제주 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세 기관 임직원과 도민들이 직접 성평등의 의미를 생각하고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앞서 세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감 PICK! 성평등 삼행시’에서는 ‘
예곡초등학교는 9월 18일 3~5학년 학생이 참여하는 현울림 오케스트라 병원 봉사 공연을 실시했다.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음악적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기회로 마련됐다.학생들은 ‘고향의 봄’, ‘섬집아기’, ‘오빠 생각’ 등 추억의 동요와 클래식을 시작으로 ‘아리랑’, ‘진또배기’, ‘찔레꽃’ 등 우리 민요와 세대 공감 음악을 연주했다. 또한 교감 선생님의 색소폰 연주도 함께해 공연의 즐거움을 더했다.학생들은 자신들이 준비한 음악으로 환자와 가족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며 음악을 통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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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화로 입체화사업 총 540억원 확보… 사업 신속 추진!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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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2027 AI 계정·권한관리 및 통제①] 제로 트러스트 원칙 필수
‘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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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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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 추석 맞아 ‘한우나눔’ 기탁식 개최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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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사상’ 화성 마사지업소 화재 관련, 경찰 “전기적 요인 추정”
지난 23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화성 마사지업소 화재 원인이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현장 감식 소견이 나왔다.화성서부경찰서는 24일 이번 화재의 원인과 관련해 “매장 내부 천장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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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9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창업도시 추진단’ 발대식에 참석해 경상북도의 창업 대전환을 위한 산학연관 역량 결집에 힘을 보탰다. 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발대식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 유치를 목표로 지역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창업부터 성장과 지역 정착,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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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항 경쟁력 강화 위해 5억 7천만 원 규모 인센티브 지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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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영일만항 이용 활성화를 위해 총 5억 7,100만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포항영일만항 경쟁력강화 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영일만항을 이용한 물동량 처리 실적을 바탕으로 선사, 화주, 국제물류주선업자에 대한 지원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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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중앙운영위원회,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대구 이전 호소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대구지역 대학에서도 터져 나왔다. 영남대학교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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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AI로 잇는 외국인 교통안전... 지자체·공공기관·4개 대학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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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지역사회 외국인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4개 전문대학이 함께하는 ‘외국인 대상 교통안전 문화확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지역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계명문화대학교와 대구광역시가 구축한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