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덴서용 금속증착 필름 기업 성문전자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성문전자의 최대주주 신준섭은 주식담보대출 연장에 따라 주식등의 수를 7504주 줄였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신준섭과 특별관계자 3인의 성문전자 보유 주식등의 수는 510만4806주, 보유 비율은 24.5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신준섭은 303만734주, 14.6%, 특별관계자 신민섭은 40만3056주, 1.94%, 신승섭은 140만884주, 6.75%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신준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