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기 위한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하며 일상 속 소비 실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단발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부서와 직원들의 지속적인 지역 소비로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강릉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소비 실천에 발걸음을 보탰다.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에 동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작은 실천을 시작한 것이다.강릉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0일, 관내 음식점을 찾아
충남 보령시 보령수협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대천항 별빛공원에서 여름철 대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징어를 비롯한 여름철 대표 수산물의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행사 기간에는 시식행사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오징어를 비롯한 여름철 대표 수산물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수산물 경매 체험과 오징어 해물전·통찜 등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또한 오징어 1,500박스를 할인 판매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을, 어업인에게는 안정적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를 주재하며, 지역 건설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 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지역건설업계도 성명을 통해 대구시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구 건설경기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
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울산교회 3층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참여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속감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간담회와 함께 현장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으며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