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사회공헌 행사를 열고 상생 메시지를 이어간다. 증권가에서는 롯데지주의 배당 매력과 그룹 수익성 개선 흐름을 근거로 주가 하방이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3일 롯데는 다음 달 9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에서 ‘제11회 슈퍼블루 마라톤’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참가자들이 희망과 자립을 뜻하는 파란색 운동화 끈을 착용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달리는 롯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8000명이며 슈퍼블루
현대차증권의 안지훈 책임매니저가 주식 소유상황을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4510주, 지분율은 0.0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4일 보통주가 451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510주가 됐다. 사유는 기타였다. 취득단가는 5380원으로 기재됐다. 우리사주 인출로 명시됐다.현대차증권은 1990년 6월 9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금융 지원 서비스업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의 주가는 8월
DB증권의 김범진 상무보가 소유한 DB증권 주식 소유상황을 2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6일 주식 수는 3000주, 지분율은 0.007%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4일 보통주가 3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9392원으로 기재됐다.DB증권은 1988년 6월 27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금융 지원 서비스업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DB증권의 주가는 8월 26일 오후
한미약품이 로슈 그룹의 자회사인 제넨텍에 기술수출한 비만 치료 후보물질 HM17321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임상 1상 초기 단계에서 성사된 대형 계약에 국내 증권가는 한미약품의 가치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이 전날 제넨텍과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의 독점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 것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가를 상향했다. 다만 이날 오전 11시 54분 기준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31% 내린 47만
삼성전자가 2026년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지난 21일 확정했지만, 나흘 뒤인 24일 주가는 오히려 8.70% 급락해 25만7000원까지 밀려났다. 사상 최대 규모의 환원 발표에도 시장이 냉정하게 반응하면서 삼성 계열사가 동반 하락했고, 코스피 지수도 670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환원 규모는 90조원에서 110조원 사이로 예상되며, 이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간 벌어들인 잉여현금흐름의 50
현대차증권의 노근창 전문전무가 보고 의무 소멸 전의 현대차증권 주식 소유상황을 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4일 주식 수는 6123주, 지분율은 0.01%였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1일 보통주가 보고대상에서 제외됐고, 보고의무 소멸 전 수량은 6123주였다. 사유는 임원퇴임이었다.현대차증권은 1990년 6월 9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금융 지원 서비스업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의 주가는 9월 1일 오전 10
코넥스 상장사 로지스몬의 10%이상주주 황성진이 로지스몬 주식 소유상황을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150만주, 지분율은 17.53%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6일 보통주가 150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50만주가 됐다. 사유는 유상신주취득이었다. 취득단가는 154원으로 기재됐다.로지스몬는 2015년 7월 9일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타 운송관련 서비스업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로지스몬의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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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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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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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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