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최근 농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 시행 하천사업 관계자 소통 간담회’를 열고, 하천사업 품질 제고와 신속한 사업 추진, 청렴한 건설 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도 관계 공무원과 하천사업 현장대리인,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 등 60명이 참
정수환 경상북도 스마트농업혁신과장은 지난 1월 30일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방문해 한파 및 폭설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입주 청년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말 준공된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의 토마토 정식 현황과 에너지 시스템 등 시설
HD현대중공업이 조선업계 최초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주거 연계 금융 정책을 도입하며 국내 장기 정착 지원에 나섰다.HD현대중공업은 최근 BNK경남은행과 협력해 국내 정주를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최소 2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저금리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