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가 인천시가 주관한 2026년 옥외광고물 업무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에 선정됐다.2026년 옥외광고물 업무 추진 평가는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광고물 정비, ▲광고물 정책 및 제도, ▲광고물 특수 시책 등 지난해 옥외광고물 행정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연수구는 정보무늬 부착 광고물 실명제, 인공지능 활용 소상공인 광고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혁신 행정을 적극 도입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외에도 ▲정당현수막 난립 방지를 위
AI 전문기업 다이퀘스트는 KB국민카드의 생성형 AI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챗봇 구축을 지원하며, 금융권 AI 상담 분야에서 축적해 온 자연어처리 및 생성형 AI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다이퀘스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기존 챗봇의 안정적인 업무 처리 체계에 거대언어모델 기반 생성형 AI의 자연어 이해·생성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구현했다. 금융권의 높은 보안성과 신뢰성 요구사항을 충족하면서도 고객이 보다 자연스럽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
지역 여성의 창업과 경제활동을 촘촘히 지원해 온 춘천시의 여성창업 정책이 국제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창업 지원 시스템과 AI를 접목한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이 해외 정책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며 여성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춘천시는 23일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한국국제협력단과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여성 사회적기업 모델발굴 및 역량강화 연수'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이번 연수에는 인도 중앙정부 중소기업부와 관광부, 각 주정부 산업부, 국립중소기업개발원 등에
영천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은 영천시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통해 별빛축제를 새롭게 홍보하며 미래 디지털 콘텐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보현산별빛축제와 연계한 자유주제​로, 별과 우주, 보현산, 영천 관광, 축제의 즐거움 등을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8월 3일
대전 유성구가 진잠·용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에서 ‘AI 방학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디지털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진잠 DX지원센터에서는 외국인과 다문화 아동·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 교육 과정과 AI 교육’을 주제로 특강과 AI와 ESG 활동을 접목한 ‘우리 가족은 AI 지구 구조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I로 멸종위기 동물을 관찰하고 환경 관련 포스터를 제작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AI 기술을 체험하게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의 지원을 받아 갤러리 고마루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2일까지 특별기획전 '도심 속 현대민화 – 파노라마 대구 3경'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무료 전시로, 전통 민화와 현대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새로운 전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지역의 자연과 문화적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예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갤
커스텀 PC 빌드 시장이 개인의 취향과 수집품을 투영하는 전시용 갤러리 영역으로 확장됨에 따라 케이스 내부가 잘 보이는파노라믹 뷰 구조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일부 유저는 내부에 피규어를 전시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요소를 접목한 케이스도 선보이고 있다.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컬렉션 전시 공간과 듀얼 aRGB LED, 선큰 쿨링 구조를 결합한 미들타워 PC 케이스 WIZMAX 샤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단순한 시각적 개방을 넘어 피규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가 울릉군과 ESG 공동선언을 하고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어제 경북 울릉에서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동선언식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국토안전관리원과 울릉군이 2023년 체결한 안전관리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기존 안전점검을 넘어 환경·사회·거버넌스를 접목한 지역상생형 협력 모델로 확대 추진됐다.영남지역본부는 지난 14일 울릉군과 ‘지속가능한 울릉 미래를 위한 환경·사회·투명 경
3주전
제물포구가 운영하는 청소년 특성화 공간 청본창작소가 청소년들의 미래기술 역량과 국제교류를 접목한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했다.청본창작소는 11일 제물포구 주민행복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제3회 청본창작소 청소년 국제교류 드론축구대회'를 열었다.이번 대회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구청장배 청소년 드론축구대회이자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 행사로, 드론을 스포츠와 결합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미래 신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본창작소가 운영해 온 드론 교육 프로그
대전 서구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본상을 받았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지속 가능한 사회와 환경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공기관, 기업, 단체, 개인 등을 발굴·시상하는 환경 분야의 대표적인 상이다. 이번 수상은 서구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자원순환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 참여를 이끈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구는 탄소중립 실천에 부응해 다회용기 활성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체계 구축, 생활폐기물 감량 등 자원순환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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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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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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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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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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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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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14호 태풍 구지라,15호 태풍 찬홈 등 올해 첫 한국행은?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으로 괌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3일 오전 3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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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상안동 도로개설 민원 해결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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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이 지난달 31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농소~강동 도로개설 사업과 관련해 울산 북구 상안동 일원 민원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업무 협의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의원은 절·성토 공사에 따른 지형 훼손을 경계하며 “도로 개설 추진과 함께 법면 발생 최소화, 부체도로 설치 등 주민 불편을 줄일 실효성 있는 방안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계부서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최적의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번 주에도 울산 북구 상안동 벽선암 일원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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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8개동 주민 안전협의체 운영…지역 안전망 구축
7시간전
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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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덮친 유럽, 물 부족에 원전마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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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가로지르는 다뉴브강의 물길이 기록적인 가뭄에 막히면서 유역 국가들의 전력 생산에도 비상이 걸렸다. 헝가리에서는 전체 전력의 약 40%를 담당하는 원자력발전소가 멈춰 설 예정이고, 세르비아 수력발전소의 발전량도 설비용량의 20∼30% 수준까지 떨어졌다.머저르 페테르 헝가리 총리는 2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팍스 원자력발전소가 44년 만에 처음으로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닷새가 전력 수급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오후 5∼10시 전기 사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팍스 원전의 발전량은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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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42% 급감…실거래가도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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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이 계속 오른다'는 일부 전문가, 유튜버 주장과 달리 최근 들어 서울의 아파트 거래가, 거래량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을 보면,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