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지난 3일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금산중앙초에서 어린이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교육지원청, 금산경찰서, 금산군모범운전자회, 금산군녹색어머니회, 금산군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여자들은 학부모 및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근절 홍보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제공했다.또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신호등 주시 등 교통안전 준수 사항을 어깨띠, 손팻말 등을 이용해 알렸
인천 미추홀구는 신학기를 맞아 3일 용정초등학교 정문과 인근 통학로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을 마치고 등교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운전자들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미추홀구를 포함해 미추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서다-보다-
충남 청양군이 3일 새 학기를 맞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청양초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안전한바퀴 캠페인’을 전개하고, 학교 주변 위해요인 집중 점검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 초기 발생하기 쉬운 등하굣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양군청을 비롯해 청양경찰서, 청양초등학교, 민간 유관기관 등 7개 단체가 참여해 민·관·경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생명존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은 봄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스쿨존 안전 확보를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추진 사항으로 부산시내 어린이 보호구역 804개소를 대상으로 노후·훼손된 시설물 관리상태를 점검해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 안전시설물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에 교통경찰뿐만 아니라, 지역경찰⋅모범운전자 등 경력을 전환 배치해 등굣길 보행지도 등 교통 안전활동에도 집중한다.이와 더불어 개인형이동장치와 픽시자전
밀양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1일 오전 8시부터 미리벌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멈추고 살피고 교통사고 제로, 학교안전사고 제로”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리벌초등학교 재학생 약 9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최근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교통안전수칙 준수와 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 사용 금지에 대한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11일 충주남한강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3월 어린이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신학기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두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하는 등 부서간 통합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행사 부담을 최소화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이날 행사에는 유충석 교육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 충주경찰서 소속 경찰관 등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등굣길 학생맞이 인
합천경찰서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지난 9일 합천중학교 정문에서 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도박 등 청소년 비행 사전 차단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진행됐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과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활동과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도박 근절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김해출 합천경찰서장은 “학기 초 1개월이 가장 중요한 예방 골든타임인 만큼,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
보성군은 10일 새 학기를 맞아 보성군청 사거리와 보성초등학교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아동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보성군을 비롯해 보성교육지원청, 보성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등굣길 학생과 학부모,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수칙과 긍정 양육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아동 보호가 가정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
인천남동경찰서는 6일 등교 시간대에 남동구 구월서초등학교 앞에서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청, 교육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직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수칙 등 보행자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학생들의 실제 통학로를 점검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곡강초 외 초등학교 3곳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 법규준수 홍보 및 스쿨존 주변 숙취 운전 집중단속을 시행했다. 경찰은 스쿨존 내 교통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굣길에 나설 수 있도록 보호구역 내 안전표지·노면표시, 신호기, 과속·미끄럼 방지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관계기관들과 시설물 개선·정비 및 단속 관련 간담회도 진행했다. 포항북부서는 어린이들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스쿨존 숙취운전 집중 단속시 경고등·라바콘 등을 활용하여 서행을 유도하는 지그재그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여성 리더가 농촌의 희망” 강호동 농협회장, 청년여성농업인 ‘미래 주역’으로 격려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농촌에 새로운 활력이 솟아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섬세한 감각과 혁신적인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청년 여성농업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전통적인 농업을 계승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지털 농업과 스마트 유통을 결합하며 우리 농촌의 미래 지도를 새로 그리고 있습니다.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9일 서울시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 연시
제주시가 주최한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새별오름 축제장에서는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44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배부됐다. 제공 묘목은 단감, 미니사과, 사과대추, 왕자두, 황칠, 허브 등 6종이다.묘목 나눔은 ‘새봄, 새희망’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나무심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성욱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에 나눠드리는 묘목이 시민들의 가정에 희망의 나무가
1970~80년대 강릉에서 가장 화려한 거리로 손꼽히던 성내동·성남동 일대 ‘금방골목’이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한때 영동지역 경제의 중심지였던 이 거리는 현재 상권 쇠퇴와 공동화 현상을 겪으며 과거의 영화를 뒤로한 채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금방골목은 과거 금은방과 양복점, 고급 상점들이 밀집해 ‘강릉의 명동’으로 불리던 대표적인 상업 거리였다. 결혼 예물과 귀금속을 사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았고, 특별한 날을 준비하는 강릉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이었다. 화려한 간판과 사람들로 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