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는 9월 16일 소속 의원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및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정 의무 이행을 넘어,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평등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 통합 교육과 고위직
진천소방서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본서 후정과 차고에서 현장 대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실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는 각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 소속 대원 141명을 대상으로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 각 분야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전술들을 점검받았다.주요 평가 항목은 △소방전술 이론을 묻는 필기시험 △공통 항목인 로프매듭법 △화재 분야 공기호흡기 장착 △구조 분야 화학보호복 착용 △구급 분야 심폐소생술 팀워크 평가
울산 남부소방서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구조,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능력과 전문 기술 숙련도를 높이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구조와 구급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구조분야는 남부구조대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남부소방서 1층 차고지에서, 구급분야는 구급대원 71명을 대상으로 남부소방서 4층 대강당 및 별관 3층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평가항목은 ▲인명구조 4인조법 ▲교통사고 인명구조 ▲밧줄매듭법 ▲팀 단위 심폐소생술 ▲현장 기본소생술 ▲기관 내 삽관 ▲재난안전통신망
금천구는 지난 2일 금천경찰서와 ‘사회적 위기 대상자 관·경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금천구와 금천경찰서는 고립·고독사 위험가구, 자살위험군, 정신질환자 등 복지사각지대 및 사회적 위기가구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힘 모은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기관별 전담참구를 지정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연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이후 실제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공동으로 신
충남 예산소방서는 지난 13일 오후 예산군에 위치한 한 놀이시설에서 놀이기구가 갑자기 멈추며 약 15m 높이에 매달린 9세 남아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예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1분경 예산군에 위치한 한 놀이시설에서 9세 남아가 놀이기구를 이용하던 중 기구가 갑자기 멈추면서 약 15m 높이에 매달리는 사고가 발생했다.119상황실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지휘팀과 구조대·구급대의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신속히 투입해 구조에 나섰다.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구조 대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기안전
이더리움, 솔라나, 하이퍼리퀴드는 모두 레이어1 블록체인이지만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의 암호화폐 리서치 디렉터 로렌초 발렌테는 2일 X에 올린 글에서 세 프로젝트를 패스트푸드 체인에 빗대 비교했다.로렌초 발렌테는 이더리움을 맥도날드, 솔라나를 치폴레, 하이퍼리퀴드를 인앤아웃에 각각 비유했다. 핵심은 같은 L1이라도 점포 소유 방식과 운영 구조, 수익 회수 방식이 다른 외식 체인처럼 각 네트워크도 서로 다른
경기아트센터, 내달 12일 베리어프리 연극 ‘나는 코다입니다’ 공연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가족이 마음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과정 그려 청각 장애인 가족의 삶과 이야기를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돕는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경기아트센터는 다음 달 12일 베리어프리(Barrier-free·사회적 약자들의 사회 생활에 지장이 되는 물리
영천소방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소방공무원 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전문 전술 수행능력을 점검하고, 실제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재 분야는 화재실 내부 진입절차를, 구조 분야는 맨홀사고 상황을 가정한 맨홀구조를, 구급 분야는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한 고품질 팀 전문소생술을 평가했다.평가에 참여한 대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동두천소방서가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현장 대원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정기 훈련 성과를 종합 점검하기 위한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점검하고, 대원들이 평소 숙달해 온 전술 수행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주요 평가 종목은 ▲신속한 화재 진압과 대원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건물 화재진압 팀 전술 ▲구조 장비의 정확한 활용과 안전한 구조 절차를 평가하는 교통사고 현장 인명구조·전술
목포시는 3일 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목포! 함께하는 평등한 목포!’를 주제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되며, 양성평등 실현과 일·가정 양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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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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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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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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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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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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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규모 ‘울산형 헤비듀티 AI’ 생태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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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오는 2029년부터 조선과 석유화학, 플랜트 등 거대·고위험 산업현장에 특화된 ‘울산형 헤비듀티 AI’를 개발·실증하는 대규모 산업 인공지능 전환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22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AX 실증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2029년부터 2033년까지 5년간 추진을 구상 중인 ‘산업 AX NEXUS 실증단지’다. 총사업비는 3조원 규모로 추산되지만 아직 기획 단계로, 사업 내용과 규모는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를 거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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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前시장 유튜브로 ‘정치 행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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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 왔던 김두겸 전 울산시장이 전임 시장 시절 정책의 추진 배경과 현 시정 현안에 대한 해법을 알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 재개에 나선다. 김두겸 전 울산시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두겸tv’를 개설하고 재임 시절 추진했던 주요 정책사업의 배경과 성과를 직접 설명하며 정치 행보를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영상인 ‘두왕골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김 전 시장은 “선거 결과에 대해 시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정돈의 시간을 가졌다”면서도 “살아있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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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함께 누림’ 3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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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국가유산청이 공모한 ‘2027년 세계유산 함께 누림 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세계유산 함께 누림 사업’은 세계유산과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계한 활용 방식을 확산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세계유산의 가치를 보다 가까이 이해하고 누릴 수 있도록 체험·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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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106% 상승 시나리오…첫 관문은 240달러 회복
솔라나가 5년짜리 컵앤핸들 패턴의 막바지 압축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피터 브란트는 솔라나가 장기 가격 흐름을 가를 중요한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번 분석은 솔라나의 최근 5년 흐름을 하나의 컵앤핸들 구조로 해석한 것이다. 컵의 왼쪽 구간은 2021년 당시 사상 최고가에서 시작됐고, 이후 2022년 말 암호화폐 겨울 동안 가격이 9달러 부근까지 내려가며 바닥을 형성했다. 2024년 고점 회복으로 컵의 윤곽이 완성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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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임금 3.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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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 조정에 최종 합의했다. 강원대병원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 강원대병원분회는 지난 21일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노사는 총액 대비 임금 3.5% 인상을 비롯해 직원들의 각종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노조의 파업 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