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심우열 의장은 지난 2일 열린 제325회 정례회에서 제10대 강동구의회의 첫걸음을 알리고,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과 각오를 밝혔다.심우열 의장은 인구 50만을 넘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강동의 변화에 맞춰 교통과 주거, 안전과 복지 등 구민의 일상을 뒷받침하는 기반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구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하나씩 해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조례, 예산에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가는데 의정활동의 중점을 두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의
인천 남동구는 지난 31일 남동구청 7층 소강당에서 전문가와 구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 재정혁신 구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남동구의 재정 현황과 재정혁신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향후 재정 운영 방향에 대한 전문가와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구가 추진 중인 재정혁신의 기본 방향과 주요 과제를 설명하고, 전문가와 구민 대표들은 ▲ 재정혁신의 우선순위와 기준 ▲ 세출 구조 조정 시 고려 사항 ▲ 미래세대를 위한 재정 운영 방향 등을 중심으로
대구 동구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지난 27일 팔공산 동화사 내원암 일원의 산사태 우려 지역 현장을 점검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점검에서는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이나 지반 침하 등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즉시 보완·정비하는 등 예방 중심의 대응을 강조했다.우성진 동구청장은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복구보다 예방이 먼저”라며 “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사전 점검을 강화하여 구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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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부동산 세제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돕고 실생활에 필요한 세무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2026년 부동산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8월 세제개편안 발표 등 부동산 관련 세제가 잇따라 변화하고, 관내 재개발·재건축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면서 주택 관련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세금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이에 구는 복잡한 세금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부동산 세무 분야
광진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9월부터 매주 목요일을 ‘광진곡곡 잡곡데이’로 지정·운영하고, 가정과 외식을 연계한 잡곡 섭취 문화 확산에 나선다.‘광진곡곡’은 서울시 ‘통쾌한 한끼’ 정책과 연계한 광진구 특화사업이다. 음식점에서 다양한 잡곡을 활용한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함으로써 구민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가정과 음식점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잡곡 활용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정된 ‘잡곡 소믈리에’가 삼겹살에는 백미
용산구의회가 3일 오전 의장실에서 출입기자들을 초청해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하반기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앞두고 의정 방향 공유 및 언론과의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해 구의원 13명 전원과 의회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의회는 구민의 알 권리 충족과 투명한 의정 홍보를 위해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9월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의 주요 일정과 안건을 안내하
인천 미추홀구는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하기 위해 관내 주요 둘레길과 산책로 등 5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둘레길과 산책로 등 숲길은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도로명 부여로 이용객들이 위치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응급 상황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숲길 인근 편의시설에도 주소를 부여해 시설물 관리도 한층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도로명 부여 대상은 ▲승학산둘레길 ▲수봉
인천 미추홀구는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하기 위해 관내 주요 둘레길과 산책로 등 5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둘레길과 산책로 등 숲길은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도로명 부여로 이용객들이 위치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응급 상황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숲길 인근 편의시설에도 주소를 부여해 시설물 관리도 한층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도로명 부여 대상은 ▲승학산
인천 남동구는 지난 31일 남동구청 7층 소강당에서 전문가와 구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 재정혁신 구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남동구의 재정 현황과 재정혁신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향후 재정 운영 방향에 대한 전문가와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구가 추진 중인 재정혁신의 기본 방향과 주요 과제를 설명하고, 전문가와 구민 대표들은 ▲ 재정혁신의 우선순위와 기준 ▲ 세출 구조 조정 시 고려 사항 ▲ 미래세대를 위한 재정 운영 방향 등을 중심으로 다양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조기만 의원은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자신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는 풍수해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과 소규모 상가에 침수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반지하주택과 저지대 주택, 소규모 상가 등의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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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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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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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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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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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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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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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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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지역·기관 협력으로 공약 이행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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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5기 공약과제를 지역과 교육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강삼영 교육감과 부교육감,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지원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을 위한 ‘지역 교육정책협의회’를 활성화하기로 했다.특히 지자체의 협조가 필요한 공약은 교육장이 중심이 돼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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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 한 중식당에서 발생한 ‘페인트 테러’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범행 당일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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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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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 2030년까지 40만달러 가능"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유지했다. 27 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지난 19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과거 반감기 사이클을 근거로 이 같은 가능성을 다시 제시했다.암스트롱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약 4년마다 신규 공급량을 줄여왔고, 이전 반감기 뒤에는 급등과 큰 조정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30년 전까지 비트코인이 이전 최고가의 약 3배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이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