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지난 8일 양정동 ‘현장시장실’의 오후 일정으로 73사단을 방문하고 주민들과 ‘시장 좀 만납시다’를 진행하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고 9일 밝혔다.최현덕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73사단을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최 시장은 “지역 안보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양정동 주민들과 ‘시장 좀 만납시다’를 열
부산진구 범천2동은 지난 8일 백양산 선암사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6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나누리 무료급식소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재숙 나누리 무료급식소 소장은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백미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한 한 끼로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영주 동장은 “선암사의 따뜻한 나눔이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부산 영도구는 신협 부산지역본부와 성모신협이 지난 9월 8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의 일환으로 양곡 10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양곡은 대한노인회 영도구지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신협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
충남도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도는 8일 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이정기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충남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사회복지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사회복지주간에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윤리선언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는 이은희 천안시 장애인복
  충북 증평군은 추석을 앞두고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지역 군부대 위문에 나섰다. 이재영 군수는 지난 7일 육군 37보병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으로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어 오는 16일에는 13특임여단, 17일에는 2161부대와 증평군예비군지역대를 차례로 위문한다. 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의 안전을 함께 책임지는 군과 지역사회의 협력과 유대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증평 강신욱기자 k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 간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나누는 손편지 캠페인에 1호로 참여했다. 농협은행은 임직원들이 동료·선후배에게 감사와 응원을 손편지로 전하는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7년부터 명절을 중심으로 이어온 사내 윤리문화 프로그램이다. 강 행장은 1호 편지에서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농협은행은 'Back to Bas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4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2026년 제6회 어르신 효축제’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안토나눔봉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어르신과 지역주민, 봉사자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심우열 의장은 “이번 효축제가 어르신들께 감사와
제주시 용담2동은 지난 달 28일 주방환경이 열악한 사 례관리 대상자에게 전기레인지를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의 안전한 요리 환경을 위해 마련 되었으며 대상자에게 전기레인지를 전달하고 추가 어려운 점 은 없는 지를 살폈다.해당 대상자는 “ 그동안 가스버너로 요리를 하느라 걱정이 많았 는데 좀 더 안전하게 요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좌윤철 용담2동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및 사례관리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관내 어려우신 분들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28일 CGV대구점에서 「2026년 제3회 열정의 명품남구」 우수자원봉사자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기념식은 남구자원봉사센터 소속으로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기념식에서는 우수자원봉사자들에게 기념 배지를 수여했으며, 늘 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을 내어준 봉사
단국대병원으로 최근 한 통의 감사 편지가 전해졌다. 편지의 주인공은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위중한 상태에서 46일간의 치료 끝에 건강을 회복한 박우근 씨로, 자신을 치료한 이비인후과 우승훈 교수와 문민석·신민아 전공의를 비롯한 모든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 씨는 수술과 투병 과정에 대한 두려움이 컸으나 목 부위에 괴사성 근막염이 발생하며 건강이 악화하자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됐다.중환자실에서 26일간 치료를 받던 박 씨에게 희망이 된 것은 우승훈 교수의 한마디였다. 우 교수가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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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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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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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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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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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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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보따리 추석 마중 지원사업 실시
울주군 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맞아 15일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희망보따리 추석 마중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40세대를 직접 방문해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말벗활동을 펼쳤다.정상화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선물세트를 받으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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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앵커사업단 천강우 단장, ‘K-해양금융 혁신 포럼’서 해운 탈탄소화 대체연료 기술개발 현황 발표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앵커사업단 천강우 단장이 지난 9월 7일 열린 ‘제3차 K-해양금융 혁신 포럼’에 주제발표자로 참여해 해운산업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대체연료 기술개발 현황과 향후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은 ‘해양산업의 친환경·탈탄소 전환과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해운·조선·연료 분야의 탈탄소 전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해양특화 금융을 활용한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해운·조선업계와 금융기관, 연구기관 관계자 등 4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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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 버스·차량 충돌로 전복 사고…1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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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트롤리버스로 대학가 '창업 훈풍' 이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트롤리버스'를 타고 전남광주 대학가와 청년 밀집 지역을 찾아가 '창업 훈풍'을 이끌고 있다. 15일전남창경센터에 따르면, '트롤리버스'는 과거 전차 모습을 한 관광버스로, 창업 홍보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참여자 모집을 위해 대학가와 청년 밀집지역을 찾아가고 있다. 트롤리버스는 사업 목적과 모집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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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지역 어업인 등과 함께 진도군 연안 꽃게 종자 50만 마리 방류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지난 9일과 10일 진도군 관계자와 지역어업인 등이 입회한 가운데 진도군 관매도 해역에 꽃게 종자 50만 마리와 먹이생물인 바지락 11톤을 방류하였다고 밝혔다.* 꽃게 종자 방류, 바지락 방류이번 방류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진도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진도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된 꽃게 종자 방류를 위해 방류 전에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분석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