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문화재단은 지난 9월 2일 제1차 임원추천위원회 회의를 열고 재단을 이끌어갈 임원을 오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인원은 대표이사 1명, 비상임 이사 9명, 비상임 감사 1명이며 임기 기간은 임명일로부터 2년이고 연임이 가능하다.대표이사의 주요 직무는 ‘재단을 대표하여 업무 수행, 소속 직원 지휘 및 감독’이고 비상임 이사의 주요 직무는 ‘재단 운영 관련 주요사항 심의·의결’이며 비상임 감사는 ‘재산 회계 및 제반업무 감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대표이사의 세부 자격요
논산시는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11기 논산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1년간 온라인 시정 홍보에 나설 서포터즈 3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논산시 SNS 서포터즈는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정 소식과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알리는 온라인 홍보단이다.이번 제11기는 블로그 15명, 페이스북 9명, 인스타그램 11명으로 구성됐으며, 논산은 물론 대전·세종·천안·서울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이 함께한다. 활동 기간은 9월 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1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 금융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신입사원 12명을 모집한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달 1일부터 15일 오후 4시까지 채용 누리집을 통해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이번 채용에서는 6급 일반 정규직 12명을 선발한다. 분야별로는 ▲공통 9명 ▲보훈 2명 ▲정보기술 1명이다.해진공은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연령, 학력, 출신 지역, 성별 등이 노출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지원 자격은 해진공이 정한 어학 능력 등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하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 금융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지원서는 9월 1일부터 15일 오후 4시까지 해진공 채용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이번 채용에서는 6급 일반 정규직 12명을 선발한다. 분야별로는 ▲공통 9명 ▲보훈 2명 ▲정보기술 1명이다.해진공은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연령, 학력, 출신 지역, 성별 등이 노출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한다.지원 자격은 해진공이 정한 어학 능력 등 일정 자격 요건을 충족하고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국가유공자 등록을 신청하고 최종 결정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신청자가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5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자가 숨진 뒤에야 뒤늦게 국가유공자로 인정된 사례도 다수 확인된 가운데, 이를 심사할 보훈 심사인력은 정원조차 채우지 못하고 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가보훈부로부터 제출받아 2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국가유공자 등록신청 이후 최종 결정 전에 신청자가 사망한 사례는 총 58건으로 집계됐다.국가유공자 등록신청이란 전상·공상
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실종자 수가 당국 집계 과정에서 하루 사이 1000명 가까이 급증했다.17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에서 발생한 실종자 수는 지난 15일까지 5179명이었으나 하루 사이 6150명으로 뛰었다. 티베트에서 연락이 끊긴 519명을 합하면 양국 전체 실종자는 6669명에 달한다.이 가운데 네팔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9명도 여전히 실종된 상태다. 현지에 파견된
중국 동남부를 세 차례 휩쓴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남긴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잇따르면서 최소 5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 태풍이 세력을 잃은 뒤에도 많은 비가 이어지면서 산악지역의 2차 피해가 커지는 모습이다.6일 중국 신화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께 장시성 지안시 쑤이촨현 밍컹촌에서 대규모 토사와 흙더미가 주택가를 덮쳤다. 주택 12채가 파손됐으며 구조당국은 이날까지 사망자 3명을 확인했다. 여전히 9명의 행방을 찾고 있다.사고 직후 산사태로 마을 진입로가 끊기고 전력과 통신까지 두절돼 구조대 접근에도 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의 행방이 일주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다. 정부 신속대응팀이 네팔군과 함께 헬기와 도보, 드론을 동원해 수색 범위를 넓혔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가운데 2일부터 44명 규모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본격적인 수색에 합류한다.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1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네팔군과 함께 한국인 실종 추정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헬기로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일대를 공중에서 확인한 뒤 상부댐 인근에 착륙해 지상 수색까지 벌였지만 실종자와 관련한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
네팔 대홍수로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9명은 연락두절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송석준 국회 외교통일위원장과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은 8월 31일 오전 외교부를 방문해 우리 국민 피해 상황과 정부합동신속대응팀, 해외긴급구호대를 통한 대응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정부는 이날부터 헬기와 드론에 더해 육상 루트 수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8월 31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8월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와 관련해 실종·고립된 우리 국민의 생사 확인과 수색·구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을 찾기 위해 정부가 현지에 합동신속대응팀을 추가로 보낸다. 외교부는 29일 외교부 1명과 소방청 8명으로 구성된 대응팀을 네팔 현지에 추가 파견한다고 밝혔다. 대응팀은 이날 오후 2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5시쯤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27일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팀장으로 한 11명 규모의 1차 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로 파견되는 9명은 기존 인력과 함께 실종자 수색·구조 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 한편, 외교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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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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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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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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