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토목 건설 기업 계룡건설산업이 제2경춘국도 도로건설공사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선정일자는 2026년 7월 22일이며 발주처는 조달청이다. 수요기관은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다. 공사예정금액은 부가세를 제외한 약 1848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555일이다.공시에 기재된 최근 매출액은 2조8874억원으로, 공사예정금액의 매출액 대비 비율은 약 6.40%다. 최근 매출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다.상기 공사예정금액은 도급계약
인천의 가족 지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2025년 1인 가구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의 1인 가구는 2024년 41만 가구에서 2025년 9월 기준 54만7294가구로 13만여 가구나 늘었다. 인천 전체 가구 수 대비 1인 가구는 비율도 40%대이다. 2019년 이후 1인
포항시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장기간 무강우로 인한 농작물 및 생활용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포항 지역 누적 강수량은 422.7mm로 평년의 71% 수준에 그치고 있다. 지역 내 저수율 역시 평년 대비 56% 수준인 40.3%에 불과해 가뭄 ‘주의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저탄소 인증 축산물 소비 활성화와 가치소비 확산을 위해 관계기관과 손잡고 그린카드 에코머니 포인트 혜택을 확대한다. 축평원은 지난 24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 감축 효과가 높은 저탄소 인증 농축
코넥스 상장사 인바이츠바이오코아가 생명공학사업부의 영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영업정지 분야는 생명공학사업부이며, 영업정지 내용은 생명공학사업부 사업 중단으로 명시됐다. 영업정지금액은 87억3827만원으로, 2024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총액 216억4571만원의 40.4%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거래소 의무공시 대상으로 보고됐다.영업정지 사유로는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생명공학사업부의 수익성 저하 및 사업구조 재편에 따른 영업중단이 기재됐다. 이
포천시의 중장년 고용률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유치와 산업단지 활성화, 맞춤형 취업 지원 정책이 맞물리면서 지역 내 일자리 기반이 점차 안정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포천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기도 중장년 통계」에서 포천시의 40~64세 고용률은 80.3%를 기록했다. 경기도 평균인 76.3%를
주택·토목 건설 기업 진흥기업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남부내륙철도 제10공구 건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진흥기업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해당 공사의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공사 추정금액은 전체 컨소시엄 기준 2710억1505만원이며, 이 중 진흥기업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542억203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9.40%에 해당한다.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8개월이며, 철도종합시험운
상속세 납부 축산업을 운영하던 아버지의 상속자산이 10억원을 초과하면 상속세를 납부해야 한다. 아버지의 전체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자산이 10억원을 초과하면 초과한 금액이 1억원 이하는 10%, 1억원초과~5억원 이하는 20%, 5억원 초과~10억원 이하는 30%, 10억원 초과~30억원 이하는 40%, 30억원 초과는 50%의
행복모아가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를 136억81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토지로, 규모는 9917㎡다. 취득가액은 136억8100만원이며, 이는 2025년 기준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548억5400만원의 24.94%에 해당한다.거래상대방은 청주테크노폴리스로, 회사와의 관계는 기타로 명시됐다. 취득목적은 신규사업 추진이다.취득예정일은 2026년 12월 23일이며, 당사자간 협의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고 기재됐다. 주요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40%,
시바이누가 하루 만에 40% 가까이 급등하며 시가총액 10억달러를 추가했다.2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일요일 장중 0.00000582달러까지 오르며 시가총액 31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도 25위로 올라섰다. 이번 상승은 별도의 발표나 개발 소식 없이 나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가격 상승세도 가팔랐다. 시바이누는 지난주 토요일 0.00000417달러 저점에서 0.00000518달러까지 치솟았고, 5월 중순 이후 가격 상단을 막아왔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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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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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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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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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이끌었던 이철규 국회의원의 시선은 이제 더 먼 미래를 향하고 있다. 산업 정책의 중심에서 대한민국 제조 경쟁력을 뒷받침했다면, 후반기에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에너지 전환과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동해·태백·삼척·정선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한 그는 "지역의 미래를 위한 토대를 다지는 시간이었고, 이제는 그 토대 위에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Q.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으로서의 전반기를 어떻게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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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산림조합은 지난 31일 시청에서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문경시산림조합은 20